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숨 막히는 긴장감과 배꼽 잡는 폭소를 동시에 선사할 대환장 투샷을 선보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측은 극 중 비밀 요원 출신의 두 아빠로 분한 최대훈과 윤경호의 돌발 백초크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이번 신작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납치된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신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사진은 극 중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 역의 최대훈과 박진철 역의 윤경호가 술자리 중 예기치 못한 시비에 휘말리는 흥미진진한 순간을 담아내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려 노력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박진철이 순간적으로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게 된다.
이로 인해 순식간에 사면초가에 빠진 성한수가 그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격렬한 백초크를 시도하며 거친 포효를 내지르는 등, 얽히고설킨 두 사람의 역대급 지옥의 티키타카가 안방극장에 강력한 폭소탄을 투하할 전망이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김부장’은 영화 ‘30일’로 탁월한 유머 감각을 입증한 남대중 작가와 드라마 ‘트레이서’·‘원더풀 월드’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승영 감독, 그리고 신선한 시너지를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을 장악하는 목청으로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펼친 최대훈과 온몸을 던진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 마스터의 면모를 입증한 윤경호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오는 26일 SBS 채널을 통해 본 방송이 전개된다.
사진=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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