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연극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연극 ‘렁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은 11일 오후 8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게스트로 전격 출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연극 ‘렁스’는 영국 출신의 유명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동명 화제작을 원작으로 삼은 작품으로,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치열했던 작품 준비 과정과 무대 연습 비하인드 스토리를 밀도 있게 풀어내며 청취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으로 방송을 청취하던 팬들이 작품 속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명대사를 직접 들려달라고 요청하자, 전소민과 김경남은 순식간에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깊이 있는 즉석 대사 연기를 선사했으며 이를 눈앞에서 지켜본 DJ 웬디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최근 동반 게스트 출연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유쾌한 촬영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서로가 생각하는 파트너로서의 케미 점수 및 향후 함께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 장르 등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끈끈한 호흡을 증명할 예정이다.
여기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감미로운 스페셜 듀엣곡 라이브 무대까지 전격 예고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두 배우의 솔직 담백한 입담과 라이브 실력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SBS 파워FM 주파수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스트리밍되는 보는 라디오 서비스를 통해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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