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대규모 러닝 대회에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완주에 성공하며 러너들과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방송인 정준하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도런)에 직접 참가해 탁월한 리듬으로 코스를 완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해당 대회에서 통산 3연속 완주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운 정준하는 행사가 끝난 직후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현장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는 열정적인 세리머니 영상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은 격려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정준하는 약 한 달간 체계적인 러닝 훈련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가 출전 전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던 빗속 연습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누적 조회수 43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와 ENA 예능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등 다방면의 플랫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정준하는 이번 완주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전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정준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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