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SBS Plus와 ENA의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열광케 할 역대급 돌싱 특집의 포문을 연다.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수많은 화제와 명장면을 양산해 왔던 돌싱 특집의 다섯 번째 주자인 32기의 실체가 전격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베일을 벗은 예고편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 입성하는 돌싱남녀들의 강렬한 첫 비주얼이 포착되어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녹화에서 MC 데프콘은 새로운 기수의 시작을 격하게 환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세련된 트렌치코트 차림의 출연자부터 다부진 체격의 남성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특정 출연자를 향해 형사 같다는 예리한 촉을 발동해 웃음을 유발했다.
송해나 역시 앳된 외모를 자랑하는 돌싱남의 등장에 친근감을 표하며 반색했다. 뒤이어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여성들과 단발머리의 매력적인 돌싱녀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의 3MC는 감탄사를 쏟아냈고, 급기야 데프콘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라며 포효해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한편 지난 5월 27일 전파를 탄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5.3%, 분당 최고 시청률 5.86%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화제성의 척도인 2049 타깃 시청률에서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비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도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대체 불가한 주말 예능의 위엄을 과시했다.
다채로운 개성과 사연을 지닌 돌싱남녀들이 펼칠 새로운 사랑의 정체는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채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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