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24인조 완전체로 복귀하며 글로벌 팬심 정조준에 나선다.
트리플에스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서막을 여는 앨범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전개될 대형 프로젝트의 첫 단추로, 아직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찬가다. 현실의 냉소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꽃처럼 활짝 피어나자는 연대의 의지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아시아 전역의 소녀들에게 공감대를 전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4개 도시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영상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고민과 정서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다양한 수록곡들이 담겨 트리플에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
트리플에스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새 앨범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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