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곽동연이 최근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곽동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다. 이어 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이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해온 배우로 평가하며, 폭넓은 연기력과 가능성을 인정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앞으로 곽동연의 새로운 도전과 변신에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약속하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곽동연은 1997년 출생으로 2012년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얼굴을 알린 이래 ‘눈물의 여왕’, ‘사이코지만 괜찮아’, ‘빈센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구르미 그린 달빛’, ‘쌈, 마이웨이’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해왔다. 다채로운 역할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곽동연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라디오 스타’, ‘나 혼자 산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보검 매직컬’ 등 인기 예능에도 출연해 자연스럽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은 태양, 전소미, 미야오(MEOVV), 박보검, 로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시완, 이종원, 리정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배우들을 소속하고 있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곽동연은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박보검과 같은 소속사가 되면서 앞으로 두 배우의 새로운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곽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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