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힘을 담은 새로운 메시지’…르세라핌,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으로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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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약 3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퓨어플로우 파트 원(PUREFLOW pt.1)’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13일, 르세라핌은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이번 앨범 발매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다섯 멤버가 직접 겪어온 두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노래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내면의 성장과 변화에 집중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앨범 발표에 앞서,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이 24일 오후 1시에 선공개될 예정이다. ‘셀러브레이션’은 팬들과 함께 한 성장의 순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하이브 레이블즈 및 쏘스뮤직 공식 채널에서는 새 앨범의 독창적인 로고모션이 공개됐다. 이번 시각 디자인은 ‘우리는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기에 오히려 강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앨범명 ‘PUREFLOW’가 ‘POWERFUL’의 애너그램이라는 점이 시선을 끌었다.
로고 디자인은 두 가지 단계로 설계됐다. 첫 번째 단계는 중심의 강렬한 빛과 부드러운 가장자리로 내면에 응축된 에너지와 온기를 표현했으며, 두 번째 단계는 이러한 에너지가 바깥으로 확산돼 세상과 이어지는 모습을 담아냈다.
‘퓨어플로우 파트 원’은 13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고, 5월 22일 오후 1시에 공식 출시 예정이다.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 10월 첫 번째 싱글앨범 ‘스파게티(SPAGHETTI)’의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글로벌 음악차트에서 최고기록을 썼다. 특히 ‘스파게티 (feat. j-hope of BTS)’는 빌보드 핫 100과 영국 공식 싱글 차트 등에서 각각 50위와 46위를 차지하며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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