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다니엘은 8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근황을 나누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영상에서 서로의 최근 이야기로 시작된 대화는 연인 관계에 대한 의견으로 이어졌다. 지인은 “일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최다니엘은 “몇 시간을 보고 싶다는 거냐”고 반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그는 “물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면 어쩔 수 없으며, 일은 계속 해야 한다. 상황을 대화로 잘 설명하면 이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예전에 만났던 연인들은 나와의 만남을 따분해 하거나 싫증냈던 적이 없었다. 늘 새로움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설명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제작진이 큰 소리로 웃자, 그는 쑥스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최다니엘은 1986년생으로, 2003년 광고를 통해 데뷔해 2005년부터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최다니엘은 다가오는 13일 첫 방송될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에서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인 주호 역을 맡는다. 주호는 줄리 문학사 대표 작가로, 넉살과 활발함, 그리고 개성 넘치는 성격 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채널 ‘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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