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엔시티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엔시티 2026’ 프로젝트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2016년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음악계에 등장한 엔시티는 올해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프로젝트 ‘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슬로건인 ‘EVERYTHING, ALL AT ONCE, NEO’ 아래,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역사를 집약해 또 다른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공식 계정을 통해 10주년 기념 로고 공개와 함께, ‘엔시티 2026’ 프로모션 웹사이트 2026NCT.com을 오픈했다. 이 곳에서 팬들에게 연중 진행될 다양한 활동과 1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이벤트 로드맵을 발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연간 활동 계획에 따르면, 엔시티 127은 3분기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시티 DREAM은 3분기 팬미팅을 거쳐 4분기 앨범을 선보이고, 웨이브이는 3분기 앨범 및 투어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게 된다. 또한 엔시티 WISH는 20일 첫 정규 앨범을 공개한 뒤, 3분기 일본 싱글과 4분기 앨범까지 다양한 활동을 준비한다.
이와 함께,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10주년 팝업스토어 ‘팝업: 네오 그라운드’가 열릴 예정이며, 3분기에는 전시회 ‘익스비션: 네오 디멘션’ 개최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엔시티 2026’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10주년 기념 콘텐츠와 각종 이벤트도 공개될 계획이다. 프로모션 웹사이트는 앞으로도 엔시티의 정보와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아카이빙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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