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변우석이 8일 본인의 SNS를 통해 아이유와 함께한 투 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힌 사진에서 변우석은 흰 셔츠 차림으로, 아이유는 분홍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밀착된 포즈를 연출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우아하면서 동시에 귀엽다”, “분위기가 남다르다”, “최고의 케미스트리다”, “드디어 드라마가 방송된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다루며,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으로 답답함을 느끼는 인물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한 남자의 인생 개척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변우석은 MBC 주말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으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살아가는 특별한 위치의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유는 능력있는 경영인 성희주 역을 통해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외모, 그리고 승부욕을 가진 인물을 소화하며, 신분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택하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이번 작품은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유아인 작가가 집필했다.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평을 받아 인기를 얻었고, 이번 신작에서 보여줄 연기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변우석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