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한그루가 6일, 필리핀 보홀에서의 즐거운 여행 모습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업로드된 사진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 삼아 한그루가 핑크색 수영복과 캡 모자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건강미 넘치는 그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며,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선상에서 컵라면을 먹는 등 소탈한 일상도 함께 공유해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해변에서 빗자루를 다리 사이에 끼고 마치 마법사처럼 점프하는 참신한 포즈도 포착됐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한그루는 2015년 결혼했으며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바 있다. 2022년 이혼 소식을 알린 이후 두 자녀와 함께 싱글맘으로 지내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한그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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