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의 부모가 되는 감격’…김동현, “매일 아침 더 큰 행복 속에서 시작” SNS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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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동현이 직접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벅찬 마음을 전했다.
4월 5일 김동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막내의 초음파 사진을 자녀들이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아내와 나란히 있는 장면이 담겼으며,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 소식을 전하며,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며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더 좋은 아빠가 되도록 더욱 단단하게,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넷째 임신 사실은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방송에서 김동현은 “’놀토’ 8주년에 맞춰 넷째가 찾아왔다. 첫째도 8살이다”라고 언급해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김동현은 2018년 11년 간의 열애 끝에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19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21년과 2023년에는 각각 딸을 얻으며 다둥이 아빠로 자리매김했다.
넷째 임신 소식으로 더욱 든든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과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호르몬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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