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 룰에 충격’…‘1등들’ 첫 탈락자 발생, 스튜디오 전원 “믿을 수 없어”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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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에서 긴장을 극대화시키는 새 룰이 도입되며, 스튜디오가 혼란에 빠졌다.
5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마지막 결선 진출을 목표로 가수들이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다. 이 과정에서,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규칙이 공개돼 현장 분위기가 일순간 얼어붙었다.
이날 진행된 줄세우기 1차전에서는 특정 기준을 넘지 못한 참가자는 순위와 관계없이 바로 탈락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현장에서는 가수들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까지 당황한 반응을 보였으며, “이건 너무 잔인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무대에 오른 가수들은 극심한 압박 속에서 준비해온 실력을 쏟아냈다. 하지만 극도의 긴장감 탓에 한 참가자가 실수를 범하게 됐다. 무대를 마친 뒤 그는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며 불안이 감돌았다.
무대가 끝날 때마다 생존에 대한 불안이 가중됐고, 결국 결과 발표의 순간이 다가왔다. 탈락자가 발표되자 출연진과 방청객 모두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현장은 한동안 술렁임이 이어졌다.
특히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라는 반응이 쏟아졌고, 무거운 분위기가 프로그램 전체를 감쌌다.
잔인한 룰 아래에서 누가 남고 누가 떠날지, 극한 긴장감의 줄세우기 1차전 현장은 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1등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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