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산다라박이 이국적인 휴식지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산다라박은 개인 SNS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필리핀의 프라이빗 풀빌라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선베드 위에 편하게 누워 있거나 수영장 옆을 거니는 모습에서는 건강미 넘치는 애플힙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돋보였다.


이번에는 블루 컬러의 비키니와 화이트 셔츠, 그리고 캡모자를 활용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연광 아래 무결점 피부와 슬림한 비율까지 드러냈다.
산다라박의 완벽한 몸매와 자기관리 모습에 팬들은 “41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뒤태까지 완벽하다”, “청량미와 건강미를 모두 갖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봄과의 갈등설이 불거진 상황에서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직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박봄의 소셜 계정을 언팔로우한 이후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밝은 근황을 전한 산다라박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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