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로 인한 신체 변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2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함께, 시술 전후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시험관 시술을 경험하며 예상치 못한 변화가 많았다”고 하며, “통상 얼굴 붓기나 트러블 없이, 체중만 3.5kg 늘고 이후 4kg이 빠졌다”고 경험을 전했다.
시술 중에는 집에 돌아와 양말과 피부 경계가 도드라질 정도로 부종이 심했다고 언급했다.
김준호가 매일 마사지를 해줬지만 붓기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아 직접적인 효과는 느끼지 못했다고 했으나, 그 마음만큼은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하면서 기분을 달랬다고 밝혀, 긍정적인 일상 극복법을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김지민의 고백에 다양한 격려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랜 시간 선후배로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 2022년 공개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였고,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연애 과정을 보여줬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최근 2세 준비 과정인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사진=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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