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혜련이 아들 김우주와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조혜련은 2일 SNS를 통해 김우주가 시드니로 떠날 예정임을 밝혔으며, “진짜 멋지게 젊음을 살아봐라”는 메시지로 아들을 격려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밝은 표정으로 함께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우주는 어린 시절과 달리 성숙해진 외모로 변화한 근황을 보여줬다.
이에 여러 누리꾼들이 “시드니에서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이제 정말 어른이 됐다”, “독립해서 시작하는 인생이 부럽다” 등 다양한 응원의 반응을 남겼다.
김우주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8살 때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성인으로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그동안 여러 차례 아들의 소식을 공개해왔고, 지난해 7월에도 SNS를 통해 “과거에는 방황했지만 신앙 안에서 성장해왔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70년생인 조혜련은 199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2012년 이혼 후 2014년 재혼했다. 최근 공연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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