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커플 탄생?’…코시바 후우카·코세키 유타, “결혼 앞둬 동거 중”에 일본 누리꾼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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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일본 연예계에서 새로운 커플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일본의 한 언론은 배우 코시바 후우카와 코세키 유타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도쿄에서 함께 지내고 있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전언이 이어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따뜻한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한다”, “호감 가는 배우들의 만남이 반갑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결혼설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축복 역시 이어졌다.
코시바 후우카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이 분야에 전념하다 중학교 2학년 때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1년 오디션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후 영화 ‘키키의 배달 서비스’ 주인공으로 활약했으며, 신인상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일본 리메이크판과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코세키 유타는 아역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20년이 넘는 오랜 경험을 가진 배우다. NHK의 ‘천재 테레비군 MAX’에서 눈길을 끈 이후, 각종 드라마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양측 소속사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코시바 후우카, 코세키 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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