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허경환이 20년 차 예능인으로서 최근 달라진 심경을 밝혔다.
SBS ‘미운 우리 새끼’가 5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과 양상국이 등장해 관악산 열풍을 이끈 박성준 역술가와 만났다.
박성준은 풍수지리 전문가로 자리한 가운데 허경환의 집을 방문해 특별한 조언을 전했다. 집안을 둘러본 박성준은 허경환이 운을 깎아 먹는 지점이 있다고 지적했고, 양상국은 “이것만 해결됐으면 유퀴즈 고정까지 됐겠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박성준은 두 사람의 사주와 관상풀이도 진행했다. 박성준은 과거 ‘무한도전’ 시절부터 유재석의 사주를 살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역시 양상국과 허경환 모두의 이목구비를 분석하며 운명에 대한 해설을 이어갔다.
특히 두 예능인은 박성준에게 “유재석 옆에 어울리는 인물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성준은 “이 분은 뒤에서 얼쩡거리는 배경이 맞다”, “유재석 옆에는 이 사람이 제격이다”라며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한편 허경환은 2006년 Mnet ‘톡킹 18금’으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활동 20년 차를 맞았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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