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맞아 20일까지 직영인증중고차 110여 대 특별 할인
리본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직영인증중고차를 특별가에 선보이는 ‘출발 2026 새해특가’ 타임딜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기념해 기획되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인기 차종 110여 대를 엄선해 최대 72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차량 구매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리본카가 직접 매입해 품질 검증을 마친 차량 110여 대가 대상이다.
특히 이번 타임딜에는 올해 신형 출시를 앞둔 현대차 아반떼와 투싼 등 스테디셀러 모델이 다수 포함됐다. 신차 출시 이슈로 인해 기존 모델의 감가가 예상되는 시점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차를 마련할 수 있는 적기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수입차 라인업도 강화했다. 인기 스포츠카인 포르쉐 718 카이맨 모델의 경우 최대 할인폭인 720만 원이 적용돼 60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리본카는 품질 신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RTC)에서 모든 차량을 관리하며, 특허받은 정밀 점검 시스템인 ‘AQI’를 통해 차량 상태를 진단한다. 점검 결과는 29페이지 분량의 리포트로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된다.
리본카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체계적인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해 중고차 시장의 신뢰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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