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부터 시작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르노코리아, 각종 프로모션 마련
자세한 프로모션 살펴보면 이렇다
1년에 한 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표방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되었다. 정부가 소비 진작을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로, 올해로 딱 10주년을 맞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최고 수준의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차종에 걸쳐 다양한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차종별 혜택을 살펴보자.
그랑 콜레오스, 최대 350만원 혜택


그랑 콜레오스는 2025년 9월 생산분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지원금 30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신차로 구매했거나 현재 보유 중인 로열티 고객은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30만~100만 원), 5년 이상 노후 차량 보유 고객 대상 혜택(40만 원), 전시차 프로모션(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50만 원)까지 더하면 최대 350만 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항목이 제외된다.


QM6, 최대 490만원 혜택
QM6는 생산월에 따라 100만~300만 원의 특별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24개월 이상, 할부 원금 1,500만 원 이상의 정액불 또는 잔가보장형 상품으로 구매 시 7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지며, 로열티 고객·전시차·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포함하면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그랑 콜레오스 출시 이후 염가형 중형 SUV 포지션을 맡고 있는 QM6는 기존에도 상당한 가성비를 자랑했는데,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가성비가 더욱 높아졌다. 합리적인 중형 SUV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세닉과 아르카나 프로모션 살펴보기
세닉은 전기차 특별 지원금 300만 원이 제공되며, 부산·대전 등 일부 지역 할인제 또는 지역 보조금 소진 지역에 대한 50만 원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로열티 고객, 전시차, 침수차 혜택을 모두 더하면 최대 47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은 별도다.
아르카나는 1.6 GTe 모델 구매 시 80만 원 상당,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0% 이율의 무이자 할부 혜택이 최대 24개월(할부 원금 2,000만 원 이하) 또는 36개월(할부 원금 1,500만 원 이하)까지 적용된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차량은 최대 70만 원의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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