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 박보겸 선수 등 프로골퍼 내세워 ‘겨울 골프 성지’ 홍보 강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이 박보겸 선수 등 프로골퍼를 내세워 ‘사이판의 겨울 골프 여행지 홍보를 강화한다.우선 JTBC골프 신규 프로그램 "라오라오베이 인비테이셔널 시즌 1 더 메모리스(이하 라오라오베이 인비테이셔널)가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또 마리아나 골프 앰배서더인 박보겸(BK Park) 프로가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에서 현
청계천에 뜬 '대만 아리산 삼림열차' 등불 통해 대만 아웃도어 즐거움 느껴보세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해도 대만의 빛이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는 기간동안청계천을 밝히며 눈길을 사로잡는다.2017년부터 단 한 해도 빼놓지 않고 서울비초롱축제에 참가해온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올해 역시 ‘대만의 자연’을 서울로 가져왔다.올해는 관광청 마스코트 ‘오숑’이 관람객들을 대만의 자연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리산으로 초대한다. 아리산의
하나투어, 올해 우수 해외 협력사 초청 연말 행사 갖고 동반 성장 꾀해[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25 우수 DMC(해외 현지 협력사)를 초청해 연말 행사를 개최하고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동반 성장을 꾀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투어의 고객 만족도 지표인 HCSI(Hanatour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종합만족도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가운데, 각 DM
올 겨울여행 어디로 갈까? 오로라 VS 온천 VS 따뜻한 방콕… 당신의 선택은[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겨울 여행, 어디로 떠날까. 끝없이 밤하늘 아래 춤추는 오로라를 쫒거나, 따뜻한 온천 속에서 깊은 휴식을 택하거나, 혹은 열대 도시 방콕으로 날아가 한겨울의 기분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여행사들은 특별한 겨울여행을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소비자를 위해 오로라·온천·도심 휴양 테마를 강화한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여행사들이
“역동적인 유럽도시, 고요한 숲 넘나드는 ‘폴란드 매력’만나보세요!”...폴란드관광청, 한국 시장 회복·확장 박차[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새로운 유럽 여행지’로 떠오르는 폴란드로 오세요. 타트라 산맥에서 발트해까지 이어지는 장대한 자연, 손때 묻지 않은 숲과 호수, 중세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들까지. 유럽의 아름다움을 한 나라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폴란드는 문화, 자연, 미식, 모험, 비즈니스, 웰리스까지 모두 원하는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여행지입니
몰디브 예쁨 몰빵 '쏘 리조트'... 곳곳이 '인생샷' 핫플[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환상적인 에메랄드 물빛에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지인 '몰디브'. 특히 마치 작정하고 준비한듯 몰디브의 예쁨을 모두 담아 어딜가든 인생샷 핫플인 곳이 있다. '쏘(SO) 리조트'가 바로 그 곳.이에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이 '2026년 봄-가을허니문시즌' 쏘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합리적인 요금과 감성
미국 로드트립의 성지, '66번 국도'따라 미국의 문화·역사 정수 만나봐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지난 한 세기 동안 미국 여행의 역사, 개척정신을 상징, ‘어머니의 길(Mother Road)’로 불리는 66번(Route 66) 국도.미국관광청이오는 2026년 11월 11일 개통 100주년을 맞는 '66번 국도'을 기념해, 로드트립 명소를 소개했다. 이번 로드트립 명소 소개는 미국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미쉐린 가이드 마닐라∙세부 2026 공식 론칭...필리핀관광부 '미식 투어리즘' 한층 강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필리핀 최초의 ‘미쉐린 가이드 마닐라∙세부 2026'을 공식 론칭하는데 발맞춰 필리핀 관광부는 '미식 투어리즘'을 한층 강화에 나선다. 필리핀관광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마닐라 메리어트 호텔에서 필리핀의 첫 미쉐린 가이드인 ‘마닐라 및 근교 & 세부 2026(Manila and Environs & Cebu 2026)’ 에디션이
태안군, ‘태안방문의 해’ 내년까지 연장 운영[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태안군이 ‘태안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사계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군은 올해 ‘2025 태안방문의 해’ 운영 결과 방문객 증가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내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와 태안해양치유센터 본격 운영이 예정됨에 따라 태안방문의 해 운영을 내년까지 1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복잡한 유럽 여행은 이제 그만...바이킹 리버 크루즈로 ‘덜 힘들고 더 깊게'[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도시를 옮겨 다니고, 호텔 체크인·아웃을 반복해야 하는 유럽 여행에 지쳤다면 ‘움직이는 호텔’ 크루즈 타고 떠나보자. 전문 크루즈 여행사 크루즈TMK가 유럽 여행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바이킹 리버 크루즈(Viking River Cruises)’를 제안했다. 크루즈TMK 내놓은 '
세부 여행 밀도 높게 즐기기...역사·문화·로컬 한 컷에 담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역에 자리한 세부. 도시 이름 자체가 “무역의 섬”을 뜻하듯, 예로부터 인도·중국·아라비아와 활발히 교류하던 항구 도시였다. 1521년 마젤란이 필리핀에 도착해 첫발을 디딘 이후 스페인 식민지 시대를 거치며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꽃피웠다. 세부의 다채로운 매력을 밀도 있게 즐기고 싶다면 반나절 시티투어가 제격
필리핀 마닐라 '솔레어', 현빈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시즌 개막[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필리핀 마닐라 '솔레어 리조트'가 현빈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현빈과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시즌 개막을 알렸다.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 메인 로비에서 지난 5일 열고, 연말 시즌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 행사에는 파라냐케시 에드윈 올리바레스 시장, PAGCOR 알레한드로 텡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기 마라톤 여행지'는 어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국내 러닝 인구가 올해 1천만 명을 넘어가는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붐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기 마라톤 여행지'는 어디일까. 아고다가 한국 여행객이 선호하는 국내외 인기 마라톤 여행지 순위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해외 마라톤 여행지는 일본 도쿄로 나타났다. 이어 호주 시드니, 미국 뉴욕, 대만
‘타히티’, 신혼여행지로만 알고있다고요?...럭셔리·웰니스·시니어·가족여행지로도 ‘굿’[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타이티관광청이 여행시장 다변화를 위해 한국 시장을 노크했다.타이티관광청은 지난 10월 30일 더 플라자 서울에서 ‘2025 타히티 관광청 서울 로드쇼’를 갖고 여행시장 다변화를 위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타히티 관광청 바이헤레 리쌍(Vaihere Lissant) 청장은 “타이티여행 시장에서
노을뷰·아트·맛집·게임까지 도파민 뿜뿜 ‘솔레어 리조트’[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겨울, 일상을 벗어나 극강의 호캉스를 만끽하고 싶다면, 마닐라 도심 한복판 ‘솔레어 리조트 & 엔터테인먼트 시티(Solaire Resort & Casino)’가 제격이다.노을이 아름다운 마닐라 베이에 위치한 솔레어는 5성급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9년 연속 선정, 예술과 미식, 노을, 게임, 쇼핑, 휴양까지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세계 명장 5인이 만든 골프 코스를 한 곳에서? 꿈의 라운딩 가능한 이 곳[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명장 5인이 만든 코스를 한 곳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면? 골프 마니아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환상의 라운딩’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실이 된다.필리핀 여행사 IRC 필클릭,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 이글릿지·셔우드 골프클럽, 세부퍼시픽항공이 손잡고 ‘가성비 럭셔리’를 내세운 프리미엄 필리핀 마닐라 골프 패
2022년 울진지역 산불 피해지, '국립울진생태숲'으로 지정[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산림청은 2022년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울진군 덕구리 및 상당리 일원 총 47.6헥타르(ha)의 산림을 ‘국립울진생태숲’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국립울진생태숲은 국가가 직접 지정하고 관리하는 최초의 생태숲이이다.이번 국립 생태숲 지정은 생물다양성이 높은 산림을 보전하는 동시에 대형산불로 인해 훼손된 숲의 복원과 생물다양성
가을엔 ‘동서트레일’ 걷고 백패킹도 하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 가을엔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걷고 백패킹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해보자. 산림청은 이달 15일부터 ‘동서트레일’ 55구간 중 17개 구간인 244킬로미터(km)를 시범운영 한다.동서트레일은 충청남도 태안군부터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총 55구간, 849킬로미터(km)로 지난 2023년 조성을 시작해 조성 3년 차인 현재 17개
김인호 산림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참석.."'산림치유 산업' 지원 강화하겠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김인호 산림청장이 27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열린 '제2회 세계산림치유포럼'에 참석해 '산림치유 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은 건강한 국민, 건강한 사회에 기여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라며, "산림치유 산업의 성장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여름 열기 낮추고 시민 쉬어가는 작은 숲… 서울시, 옥상정원 확충[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는 올해에도 노원구 월계도서관, 은평구 구립예가어린이집, 강동구 온조대왕문화체육관 등 3곳 총 1,013㎡ 규모의 옥상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월계도서관은 240㎡ 면적에 수국, 배롱나무 등을 식재하고 테이블, 벤치, 파라솔을 설치해 기존에 이용이 어려웠던 옥상 공간을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은평구 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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