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데려오고 뒷문 강화까지 했는데...' 애틀랜타 오프시즌 충격 F등급 평가, 도대체 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오프시즌 평가는 충격적이었다. 하우스댓행크불트는 1일(한국시각) "애틀랜타가 2025년 평가에서 블리처리포트로부터 F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애틀랜타는 정규시즌 76승 86패로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4위에 머무르며,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팀 연봉이 메이저리그 7위라 사치세
[오피셜] 첼시 '충격' 결단! 'UECL+클럽WC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떠나는 게 최선의 선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와 결별했다. 첼시는 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마레스카 감독이 결별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업적은 클럽의 최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며, 그의
'쏘니' 이적에 펑펑...'UEL 우승 주역' 토트넘과 결별, 팰리스 이적 임박! 이적료 680억+메디컬 테스트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브레넌 존슨이 마침내 팀을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한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는 존슨이 다가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맞춰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존슨은 웨일스 국적의 공격수로 주 포지션은 오른쪽 윙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직선적인
'김민재는 이상적인 수비수'…세리에A 명문, 김민재 영입 포기 안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1일 'AC밀란은 우선 수비 보강 전략을 가지고 있다. AC밀란 알레그리 감독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번갈아 가며 출전할 수 있는 3명의 센터백'이라며 'AC밀란의 이적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수비수 영입이다. 베로나
“상대는 눈 감고 배구해도 되는 날이었다”...자존심 구긴 한국도로공사, 시즌 첫 셧아웃 패배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V-리그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최하위’ 정관장에 발목이 잡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정관장을 만나 0-3(21-25, 16-25, 19-25)으로 패했다. 시즌 첫 셧아웃 패배였다. 15승4패(승점 40)로 2위 현대건설(승점 38)과
문동주·김도영 문김대전 병오년에 다시 시작…1억원과 5억원 사이에서 만난다? 야구도 인생도 새옹지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문김대전, 병오년에 다시 시작한다. 광주가 낳은 두 특급스타 문동주(23, 한화 이글스)와 김도영(23, 한화 이글스). 두 사람은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서 함께 태극마크를 단 것 정도를 제외하면 프로에서 함께 좋았던 기억이 많지 않다. 2024년엔 김도영이 센세이션한 시즌을 보내며 정규시즌 MVP에 선정됐으나 문동주
“폰세, 토론토에 재능의 물결을 더했다” 토론토 선발진이 다저스 넘어 ML NO.1? 33년만의 WS 우승 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폰세가 토론토에 재능의 물결을 더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올 겨울 딜런 시즈(30)와 7년 2억1000만달러, 코디 폰세(31)와 3년 3000만달러 계약을 맺고 선발진을 보강했다. 올 시즌 토론토 선발진은 케빈 가우스먼, 셰인 비버, 트레이 예세비지, 호세 베리오스까지 6선발 구축이 가능하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김경문 KS 우승의 恨을 22년만에 풀까…어쩌면 평생 마지막 기회, 한화 폰세·와이스 없지만 강백호 왔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26 병해년이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에게 어쩌면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 기회일 수도 있다. 한화와 김경문 감독에게 2025년은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만에 한국시리즈에 복귀, 다시 한번 준우승을 차지했다. 만년 하위권 팀에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준우승은 엄청난 성과였다. 그
'내야수→투수→ERA 1.33→수술' 27세 잊힌 다저스 파이어볼러, 왜 2025 공백에도 걱정 없을까…"야구하는 것이 축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의 오른손 파이어볼러 리버 라이언이 2026년 병오년 재기를 꿈꾼다. 미국 '다저스네이션'은 1일(이하 한국시각) 라이언의 근황을 소개하며 2026년 전망을 전했다. 1998년생 라이언은 2021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 340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았다. 2022년 3월 트레이드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
웸반야마 31득점+13리바운드→NBA 파워랭킹 1위의 위엄…'4Q 41득점' 샌안토니오, 뉴욕에 짜릿한 역전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파워랭킹 1위에 오른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홈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올렸다. 뉴욕 닉스를 맞아 4쿼터 역전드라마를 벌이며 승전고를 울렸다. 양대 콘퍼런스 2위 맞대결에서 승자가 됐다. 샌안토니오는 1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뉴욕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성적 위해 지원하겠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신년사를 남겼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축구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축구에 매우 특별하고도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대외적으로는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입
“오타니 출전하지만 미국 우승” WBC 대담한 예측, 日 4강서 美에 패배…저지 MVP 전망, 3년전 아픔 씻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다시 출전하지만, 미국이 우승후보로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월드베이스볼 네트워크가 구랍 26일(이하 한국시각)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관련 대담한 예측을 내놨다. 그에 따르면 미국이 2017년 대회 이후 9년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다. 미국은 준결승서 디펜
“크리스마스 유니폼 더 입으면 안 돼요?” 현대건설 8연승 이끈 마법의 유니폼?...2026년에도 ‘행복배구’ 꿈꾼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크리스마스 유니폼 더 입으면 안 돼요?” 현대건설의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더 특별했다. 현대건설의 기세가 무섭다. 2025년 1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8경기 연속 승리를 거머쥐었다. 주포 카리와 정지윤의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승점을 쌓았다. 현재 현대건설은 13승6패(승점 38)로 2위에 랭크돼있
‘쏘니’ 역대급 임팩트...손흥민, ‘2025시즌 LA FC 명장면’ 두 차례 선정! MLS 올해의 골+PO 극장골 포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손흥민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LA FC는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시즌 최고의 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해 동안 LA FC의 명장면들이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직후 빠르게 팀에 녹아
맨유 떠나면 잭팟! UCL 출전 가능, 갈라타사라이 '850억 MF' 영입 추진...'임대+340억 옵션' 제안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갈라타사라이는 1월 이적시장에서 스피드와 공격성을 갖춘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는 우가르테”라고 단독 보
역대 8번째 농구영신, 7066명 코트서 병오년 맞이했다…감독들 새해 소원은? 이구동성 "우승"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2025-2026시즌 농구영신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원주 DB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KCC와의 원정 경기에서 99-82로 승리했다. 농구영신은 '송구영신(送舊迎新)'에서 따온 농구 경기다. 2016-2017시즌 처음 시작했고, 코로나19 여파로 2년(2020, 202
'손흥민의 팀 동료로 뛰어보고 싶다'…LAFC, MLS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럽 발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가장 함께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을 지목했다. 미국 SI는 31일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MLS에서 활약하는 선수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를 소개했다. MLSPA 투표 결과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인 것으로
'엘런슨·알바노 55점 합작' DB, 농구영신 경기서 KCC에 17점 차 완승…7066명 코트 뜨겁게 달궜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원주 DB가 부산 KCC를 압도적으로 꺾었다. DB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농구영신 경기에서 99-82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DB는 17승 10패를 기록, KCC를 제치고 단독 3위로 도약했다. 3연패를 당한 KCC는 16승 11패로 공동 3위에서 한 계단 추락한
MLS가 기다리던 그림 완성...‘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빅매치에 기대감 폭발! “하이라이트 경기, 엄청난 관중 몰릴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벌써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MLS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미 축구계의 가장 중요한 날짜들”이라며 “2월 21일 MLS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
부산에서 열리는 농구영신, 허웅 나올 수 있나…"쉽지 않을 것 같아, 잠깐 들어갈 것"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 '농구영신'에서 허웅을 볼 수 있을까. 부산 KCC와 원주 DB는 31일 오후 9시 30분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는 농구영신으로 치러진다. 농구영신은 송구영신에서 따온 말로, 2016년부터 시작된 KBL의 히트 상품이다. 경기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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