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제자들 마침내 만났다' 인쿠시 vs 이나연 대격돌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김연경의 제자들이 격돌한다. 정관장 인쿠시와 흥국생명 이나연의 이야기다.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흥국생명은 최근 2연패에 빠져 있다. 9승 10패(승점 30) 3위에 올라있다. 정관장은 새해 첫 날 1위 한국도로공사를 잡으며 연패 탈
올스타전 역대급 이변, '3회 우승' 강이슬 독주 끝냈다...이소희 서든데스 끝 '3점슛 콘테스트' 우승!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노찬혁 기자] 부산 BNK 썸 이소희가 안방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청주 KB스타즈 강이슬을 제치고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WKBL은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이소희는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에서 서든데스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3
KIA·롯데 전국구 인기구단인데 2026 나란히 하위권? KBO 3년 연속 1000만관중 악재? 야구 몰라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전국구 인기구간인데, 나란히 하위권? KBO리그는 올해 3년 연속 1000만 관중에 도전한다. 국내야구가 스포츠를 넘어 문화산업으로 어느 정도 자리매김하면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악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일각에선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성적 변수를 지적하지만, 이미 큰 관계가 없다는
4년 만의 봄배구를 기다리다, ‘FA 이적생’ 김정호의 의지 “날씨 풀릴 때까지 배구하고 싶어요”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보미 기자] ‘FA 이적생’으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은 김정호의 봄배구 의지가 강하다. 김정호는 2025년 삼성화재를 떠나 한국전력과 손을 잡았다. 어느덧 V-리그 9번째 시즌을 맞이한 김정호. 한국전력의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제 몫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목 부상으로 2경기 결장하기도 했지만, 3경기 만에 복귀했다. 3일 오
귀여운 배구 시구, 세이마이네임(SYE MY NAME) 히토미 [MD영상][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세이마이네임(SYE MY NAME) 히토미(Honda Hitomi)가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귀여운 시구로 시선을 모았다. 경기 전 코트로 내려온 세이마이네임 히토미와 메이는 마이크를 잡고 배구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힘차게
위즈덤 떠났고 카스트로 외야로…KIA 꽃미남 거포 야구인생 절호의 기회, 오선우 풀타임 1루수 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야구인생이 바뀔까. ‘공갈포’ 패트릭 위즈덤(35)은 떠났다. 포수 빼고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헤럴드 카스트로(33)는 외야에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꽃미남 거포’ 오선우(30, KIA 타이거즈)가 나이 서른에 야구인생 절호의 기회를 잡을 전망이다. 오선우는 2025시즌 KIA가 발굴한 최고의 수확 중 하나였다. 인하대
'해냈다' 5000득점 韓 배구 대기록 썼다... 스승도 선배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다치지 않고 배구 오래 해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V-리그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韓 배구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전광인은 지난 2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4라운드 경기서 20득점을 올렸다. 비록 팀은 2-3으로 패했지만 이날 20득점으로 전광인은 V-리그 역대 3호 5000득점 고지를 밟았다. 국내 선수 기
이승엽·최정·추신수·이대호·류현진·SUN…72세 김재박이 꼽은 한국야구 올타임 NO.1 “감독 욕심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감독 욕심 있어요.” 김재박(72) 전 현대 유니콘스, LG 트윈스 감독이 여전히 감독의 꿈을 꾸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야구는 풀스윙’에 출연, MC의 요청을 받고 한국야구 올타임 NO.1을 뽑았다. 선수들을 뽑은 뒤 메이저리그에 창단하러 가자고 농담하기도 했다. 김재박 전 감독은 ‘현대 왕조
“김하성 15홈런·30도루” 2023년 영광을 다시 한번? 美 기분 좋은 전망…현실이면 ‘FA 3수 대성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15홈런에 30도루를 달성한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올 시즌을 예상하면서 김하성(31)의 15홈런과 30도루를 언급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시절이던 2023년 17홈런-38도루 이후 3년만에 10-30을 달성할 것이란 얘기다. 김하성에게 2023년은 최고의 시즌
‘日 248홈런’ 오카모토, KBO MVP 폰세와 한솥밥 먹는다…4년 6000만달러에 토론토행, 33년만의 WS 우승 恨풀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본프로야구 통산 248홈런을 자랑하는 오카모토 카즈마(30)가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떠나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옮긴다. MLB.com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오카모토가 토론토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4년 6000만달러 계약이며, 사이닝보너스는 500만달러다. 아울러 옵트아웃은 없다. 오카모토는 2015년 요미우
'토트넘 선수단 분열에도 680억 선택했다'…팀내 최다 득점 공격수 방출 충격 결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브레넌 존슨 이적 결정이 주목받았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 '토트넘에서 활약한 브레넌 존슨을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 브레넌 존슨은 4년 반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11번을 배정받았다. 브레넌 존슨은 4일 열리는 뉴캐슬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며 브레넌 존슨 영입을 발표했다. 크리스탈
공격 효율 8%→67%...‘득점 1위’ 베논 “1세트 때는 다리가 많이 추웠어”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의 외국인 선수 베논이 웃었다. 베논은 3일 오후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KB손해보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27점을 선사했다. 서브 3개, 블로킹 1개도 성공시켰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정호도 15점을 올리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한국전력은 1세트 고
'토트넘에 충격 통보받고 이적 결심했다'…손흥민과 케인 이어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이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이 팀을 떠났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 브레넌 존슨 영입을 발표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토트넘에서 활약한 브레넌 존슨을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 브레넌 존슨은 4년 반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11번을 배정받았다. 브레넌 존슨은 4일 열리는 뉴캐슬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데뷔전을 치를 수 있
득점 우위 시간 단 6분 20초, 하지만 짜릿한 승리…전희철 감독 "팬들 재미있게 보신 경기 아닐까, 마지막 운이 따랐어"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 상대로 4쿼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K는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78-74로 승리했다. 설욕에 성공했다. SK는 지난 1일 정관장에 65-71로 패했다. 이날도 진다면 2연패와 더불어 상대 전적이 1승 3패로 몰릴
AC밀란, '알레그리 감독 요청' 김민재 영입 시도 또 불발…'다른 대안 찾는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의 김민재 영입 시도가 다시 한번 실패로 끝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2일 'AC밀란의 목표는 알레그리 감독이 기용할 수 있는 수비수 한 명을 더 추가하는 것이 아니다. 주전 수비수 토모리, 가비아, 파블로비치에 더해 백업 수비수 빈터와 오도구까지 고려하면 수비진
“오타니가 사이영상 받는다” 다저스 7억달러 사나이가 ML 역사 또 바꾼다? 라이벌은 다저스에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사이영상을 받는다.” 1월이다. 미국 언론들도 메이저리그 2026시즌을 앞두고 저마다 ‘대담한 예측’을 내놓는다. 3일(이하 한국시각) MLB.com과 ESPN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예측 관련, 흥미로운 기사를 내놨다. MLB.com은 야마모토 요시노부(28), ESPN은 오타니 쇼헤이(32, 이상 LA 다저스)가
웸반야마 없어도 강하다! '팍스 24득점' 샌안토니오, 인디애나 꺾고 다시 연승→NBA 승률 1위 OKC 맹추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의 부상 공백을 딛고 승전고를 울렸다. 중하위권 유타 재즈에 진 충격에서 벗어나 다시 연승을 내달렸다. 샌안토니오는 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김하성 애틀랜타에 잘 남았다…FA 유격수 최대어는 아직도 오리무중, 2루수 어필 안 통한다? 토론토 느긋[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FA 유격수 최대어가 2루수로의 완전한 전향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FA 유격수 최대어라던 보 비셋(28)의 행보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2티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에 잔류하고 2026시즌 준비에 집중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손흥민도 아픔 동참…정부 탄압, 대표팀 해체 결정에 부앙가 허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가봉 정부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부진 끝에 탈락한 가봉 축구대표팀을 해체했다. 가봉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F조에서 3전전패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가봉은 지난 1일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F조 최종전에서 2-3 패배를 당한 끝에 이번 대회를 승리 없이 마쳤다. 가봉은 2026 북중미월드컵 아프리카지
[오피셜] 손흥민 이어 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주역 또 떠났다…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 영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던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 브레넌 존슨 영입을 발표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토트넘에서 활약한 브레넌 존슨을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 브레넌 존슨은 4년 반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11번을 배정받았다. 브레넌 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