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합류' 스코틀랜드 국대 수비수도 인정…"손흥민은 인품 훌륭한 선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수비수 포르테우스가 손흥민의 팀 동료로 함께하는 것이 긍정적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포르테우스는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했다. 포르테우스는 왓포드에서 LAFC로 이적하며 유럽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고 있다. 포르테우스는 지난 2022년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데뷔전을 치러 A매치 13경기에 출
'어떻게 이런 일이' 우승팀 다저스 개막전 2루수 공석인데, 김혜성 왜 욕심 없나 "타격폼 교정 70% 완성, 성장만 생각한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성장만 생각한다."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은 성장만을 바라본다. 김혜성은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24시즌이 끝난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다저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시즌 시작은 마이너였지만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속에
MLS가 원한 손흥민-메시 맞대결 불투명…메시 햄스트링 부상 변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성사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22일 미국 LA에서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른다. MLS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일찌감치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르는 것을 확정해 발표했다.
무리뉴의 '김민재 영입 요청' 거부+포스텍 "빅클럽 아니다"...공개 저격 당한 이유, '170억'에 KIM 놓친 토트넘→뒤늦게 영입 다시 관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는 올시즌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에 주전 자리는 내주며 백업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여름부터는 AC밀란, 인터밀란 등을 비롯해 복수의 매체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주전 경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
'세계적인 스타가 왔다'…손흥민 등장에 온두라스 들썩 "경기 흐름 결정짓는 선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시즌 첫 공식전을 앞두고 있다. LAFC는 18일 정오(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오는 22일 열리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시즌 MLS 개막전을 앞두고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PO로 미끄러진 PSG와 레알 마드리드, 우승후보 자존심 회복할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별들의 전쟁 다시 열린다!'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가 재개된다. 조별리그 성격인 리그 페이즈가 종료됐고, 16강 토너먼트 대진 확정을 위한 플레이오프가 펼쳐진다. 18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16개 팀이 8장의 16강행 티켓을 놓고 열전을 벌인다. 우승후보로 평가받았으나 리그 페
15년 원클럽맨 빠졌는데, 24살 선수가 이렇게 잘할 줄 알았나…우승 감독도 반했다 "늘 성실하고 진지해, 기쁘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늘 성실하고 진지한 선수, 김진영이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이 김진영에게 찬사를 보냈다. 현대캐피탈은 1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26-24, 25-21)으로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59점(19
손흥민 LAFC 시즌 개막전 출격…LAFC 데뷔전 앞둔 감독 "손흥민은 기동성 있는 공격수, PSG처럼 공격하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LAFC는 18일 정오(한국시간)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오는 22일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르는 가운데
“롯데 나고김김 도박스캔들, 대만법률위반” 충격! 美대서특필, 이 무슨 대망신인가…한국야구에 먹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선수들은 자신들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해도, 행위 자체로 대만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자이언츠 나고김김(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의 대만 타이난 도박스캔들이 급기야 미국까지 진출했다.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나고김김이 롯데를 넘어 한국야구에 제대로 먹칠을 했다. 게이밍 아메리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이
'은퇴 여부 결정해라'…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동료, 클럽 경영진 고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정리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독일 FCB 인사이드는 17일 올 시즌 종료 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들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백업 골키퍼 울라이히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미래가 불안하다. 노이어의 결정에 많은 것이 달려있다.
“디아즈는 위험한 풀히터” 삼성 KS 우승 견인하고 KBO→ML 역수출 주인공 되나…김도영·문동주·강백호 이어 NO.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디아즈는 위험한 풀히터.” 르윈 디아즈(30, 삼성 라이온즈)가 최근 팬그래프가 공개한 국제유망주 랭킹 22위에 올랐다. KBO리거로 한정하면 5위 김도영(23, KIA 타이거즈), 12위 문동주(23, 한화 이글스), 21위 강백호(27, 한화 이글스)에 이어 네 번째다. 22위에 위치했다. 서른살이다. 유망주라고 하기에
‘우승 후보’ 중앙대 예선 탈락...이탁호의 아픔 속 다짐…“배우는 선수가 될 것”[마이데일리 = 통영 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정지혜 기자] ‘화려함보다 본질’ 멀티골보다 팀을 먼저 말한 수비수 이탁호의 한마디는 그의 축구 철학을 그대로 보여줬다. 중앙대학교 2학년 수비수인 그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자신을 낮췄고, 패배 앞에서는 냉정하게 팀을 돌아봤다. 결과보다 성장, 욕심보다 역할. 인터뷰 내내 드러난 그의 키워드는 단 하나, ‘
아직도 못 돌아온 우승 세터, 감독은 이제 냉철하게 현실을 본다 “여유 없어, 당장에 집중하고파”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김희수 기자] 이고은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다. 감독은 이제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 흥국생명이 17일 김천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흥국생명은 5라운드에 2승 3패를 기록하며 좋았던 기세가 한풀 꺾인 상황이다. 다행히 직전 경기에서 정
‘韓 축구의 미래’ 2000년대 세대의 축구 기록...‘이강인과 Z세대’ 출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 축구가 유례없는 유망주 풍년을 맞은 가운데, 이강인을 중심으로 한 2000년대생 ‘Z세대’ 선수들의 성장기를 다룬 책이 출간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올림픽,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등 주요 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해온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스포츠서울 정다워 기자는 ‘이강인
“롯데 진짜 아쉽습니다, 92년 우승하고 여태까지…” 34년전 우승멤버가 이렇게 간절한데, 나고김김은 ‘충격의 도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아쉽습니다. 진짜 아쉽습니다.” 한문연(65) 전 NC 다이노스 2군 감독은 마산상고, 동아대를 졸업하고 1984년부터 1992년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만 선수 생활을 했다. 현역 시절 포수였고, 1992년 롯데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16경기에 출전했다. 주축은 아니었지만, 롯데의 마지막 우승멤버라고 할 수 있다. 은퇴
'토트넘, 김민재 영입 어려운 이유 있다'…독일 현지 분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프리미어리그 클럽 영입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지난 13일 '김민재는 잔류를 결심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김민재는 침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는 팀을 떠날 생각이
오타니와 함께했던 6160억원 유리몸 슈퍼스타 “꼭 중견수로 뛰고 싶다”…일단 아프지 마세요, 제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꼭 중견수로 뛰고 싶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였지만 2020년대에 종합병원, 유리몸으로 전락한 마이크 트라웃(35, LA 에인절스). 에인절스는 2025시즌 시작과 함께 트라웃을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옮겼다. 물론 또 아파서 못 나간 시간이 길었다. 실제로 우익수로 22경기-185이닝 소화에 그쳤다. 지명타
맨유 미쳤다, 역대급 ‘초강수’...레프트백 보강 추진! ‘세리에A 최강 윙백’ 영입 경쟁 참전→“핵심 목표로 떠올랐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디마르코(인터 밀란)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탈리아 전역에서 수비수 영입 대상을 물색하고 있다. 인터 밀란의 디마르코와 유벤투스의 피에르 칼룰루가 핵심 목표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디마르코는 이탈리아 국적의 수비수다.
'韓 WAAP 첫 우승 쾌거' 양윤서 "메이저 대회 문 두드리면 챔피언 될 것!"[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메이저 대회 챔피언 될 수 있다!' 한국 최초 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우승을 이룬 국가대표 양윤서(18·인천여방통고2)가 메이저 대회 출전을 기뻐하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양윤서는 15일(한국 시각) 뉴질랜드 어퍼 헛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 WAAP 4라운드에서 선두를 지켜냈다
"성실한 KIM 중견수 기회 준다, 올해 더 많은 기회 얻는다" 다저스 우승 명장 공개 선언! 김혜성 다저스 주전될 수 있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올해는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의 2026시즌은 어떨까. 김혜성은 2024시즌이 끝난 후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김혜성은 2017년 KBO리그 1군 데뷔 후 2024시즌까지 8시즌 동안 953경기 1043안타 37홈런 386타점 591득점 21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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