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가 류현진의 몸이 되면 야구실력도 류현진 된다” 한화 311홈런 레전드 격려…3~4kg 증가 “아직 멀었네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준서가 류현진의 몸이 되면 야구실력도 류현진이 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좌완 황준서(21)도 어느덧 3년차를 맞이했다. 장충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했다. 지난 2년간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다. 제구력 좋은 윤영철(22, KIA 타이거즈)이란 평가가 있었지만, 모든 1순위가 곧바로 팀의 간판이
손흥민 ‘최악의 오피셜’ 떴다...메시와 ‘세기의 개막전’ 무산 위기, 인터 마이애미 부상 소식 발표→美 매체 “출전 불투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세기의 관심을 모았던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11일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충격' 감독 항명→더그아웃 맥주 시위→방출, 250HR 거포 SD행…외야수인데 왜 SONG에게 악재일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카스테야노스는 샌디에이고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신체검사가 완료되면 계약이 확정될 예정. 카스테야노스는 2010 신인 드래프트 44순위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었다. 2013년에 빅리그에 데뷔했고
“김하성 5월말~6월초 복귀…계약은 일시적, 트레이드 주목” 애틀랜타가 움직인다? 김하성도 듀본도 불안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트레이드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 상황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알렉스 안토폴로스 단장은 14일(이하 한국시각) MLB.com 등 미국 언론들에 “김하성은 5월 초에 복귀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ESPN은 같은 날 “김하성은 5월 말이나 6월 초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은 일시적이다”라고 했다. 김하성은 1년 200
미국에서 미리 보는 한일전 열렸다→김혜성, 야마모토와 3차례 맞대결…"훌륭했다" 오타니도 관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미국 LA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미리 보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일전이 열렸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등은 14일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캠프 라이브BP에서 김혜성, 윌 스미스와 맞붙었다고 전했다. 이날 맞대결은 총 5번 펼쳐졌다. 김혜성이 3차례, 스미스가 2차례 타석에 섰다. 야마모토
한동희 3B 적시타, 나고김김 충격의 도박에도 롯데 야구는 계속돼야 한다…프로는 자리 비우면, 알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래도 롯데 야구는 계속돼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가 14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타이강 호크스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서 6-1로 낙승했다. 상무에서 전역한 한동희가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 경기초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3타점을 만들어낸 게 가장 돋보였다. 특히 한동희는 1-1 동점이던 5회말 2사 2,3루서 셰바오치를 상대로
‘LEE 효과적이고 역동적’...‘PSG 슈퍼조커’ 이강인, 부상 복귀 후 펄펄! 현지 매체도 극찬→“득점에 가까운 기회 만들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이 파리 셍제르망(PSG)의 패배 속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PSG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브르타뉴주 렌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2라운드 스타드 렌과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이강인은 후반 15분 교체 출전했다. 렌이 먼저 0의 균형을 깼다. 전반 34분
'손흥민 수준의 선수가 아니다'…'MLS 합류' 월드컵 득점왕 공개 저격, 리그 최고 레전드가 먹튀 경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도노반이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입성에 부정적인 뜻을 나타냈다. MLS의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는 지난 7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영입을 발표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12월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명단 제외 이어 2연속 결장'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선발 명단 복귀…브레멘전 출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에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콤파니 감독은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전 엔트리 제외에 이어 지난 12일 열린 라이프치히전에서도 결장한 가운데
'컨디션이 좋은 김민재는 적수가 없다'…바이에른 뮌헨 입지에 엇갈린 평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선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며 결장했고 바이
울산, 미국 U-23 대표팀 출신 공격수 벤지 영입…미국-유럽에서 우승 경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울산 HD가 2026시즌 공격진의 속도와 창의성을 더해줄 미국 출신 공격수 벤지 미셸을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팀의 전술적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울산 HD가 14일 영입을 발표한 벤지는 미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거치며 두각을 나타냈다. 벤지는 미국 대학 축구 명문 포틀랜드 대학교 시절, 3년간 53
선발로 나선 피치의 14점, 그 이상의 활약...흥국생명 2연패 탈출 견인, 정관장은 10연패 늪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3-0(25-22, 25-11, 25-13) 완승을 거머쥐었다. 홈팀 흥국생명은 그대로 세터 이나연과 아포짓 레베카,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와 김다은, 미들블
'손흥민과 메시가 함께 공격 이끈다'…MLS에서 구현 가능 '막을 수 있는 팀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활약 여부가 기대받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4일 'MLS가 NBA처럼 올스타전을 치르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며 'NBA 올스타전은 최근 몇 년간 여러 차례 형식 변경을 거친 끝에 미국과 해외팀의 대결 구도를 정착시켰다. MLS도 미국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이 대결하는 올스타
'방관자가 된 김민재, 토트넘이 영입 원한다'…EPL 클럽이 이적 문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이적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선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며
"연락처를 모르는데 어떻게 연락을 해요"…토트넘 막내 홈경기장 데뷔골 폭발, 손흥민 기록 재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긴 기록이 재조명받았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열린 뉴캐슬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뉴캐슬전 패배로 7승8무11패(승점 29점)의 성적으로 16위에 머물며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뉴캐슬에 패했지만 신예 그레이의 득점이 주목받기도 했다. 그
롯데 고나김김 성추행 의혹 벗는다? 사실이면 강제은퇴 할 수도…이성 잃으면 야구인생 ‘충격의 마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나김김’이 성추행 의혹은 벗는다? 대만 SETN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상 롯데 자이언츠)의 불법도박업소 출입과 관련, 성추행 관련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당사자로 지목된 여성 직원은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고, 고소 의사도 없다”라고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
"선택지가 너무 많았다"…김민재 2경기 연속 결장에도 완승, 콤파니 감독은 고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2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선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김하성 5월초에 돌아온다…만약 계약하지 않았다면” 애틀랜타 단장의 낙관, 288억원 유격수 믿는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5월 초에 돌아온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알렉스 안토폴로스 단장이 14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스프링캠프지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올 시즌 애틀랜타의 준비상황에 대해 질의응답을 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김하성(31)이 언급됐다. 김하성은 올 겨울 1년 2000만달러(약 288억원)에 애틀랜타와 다시 손을 잡
‘손흥민 동료가 왔다'…파주 프런티어 FC, 토트넘 유스 출신 루크 아모스 영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를 영입하며 중원 강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3일 루크 아모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18세 이하(U-18) 대표팀 출신인 아모스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토트넘 아카데미에서 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후보로 거론될 우려 속에서 조처했다"…'8전 전승+22득점 0실점' 투헬 감독, 잉글랜드와 2028년까지 재계약[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12일(한국시각) "투헬이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8까지 잉글랜드 남자 대표팀을 이끌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며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무패의 잉글랜드를 기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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