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동료' 다저스 3433억 이적생은 왜 깜짝 놀랐나…이래서 21세기 최초 우승→우승 가능했구나 "프런트까지 모두 훌륭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여기는 모두가 훌륭하다." LA 다저스 이적생 카일 터커가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터커의 다저스 데뷔전. 터커는 2025시즌이 끝난 후 4년 2억 40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 유니폼
“OO한테 잘 보여야겠다, 이런 생각이 많았는데…그냥 내 야구 하자” KIA 김도영 친구도 박찬호 칭찬받은 후배도 긴장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OO한테 잘 보여야겠다, 이런 생각이 많았는데…” KIA 타이거즈 이호연(31)이 올해 내야의 다크호스가 될 조짐이다. 이범호 감독이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이호연의 타격을 높게 평가했다. 작년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지명했고, 규정상 일정 기간 무조건 1군에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수비력이 떨어지는
'메시 무실점으로 막았다'…손흥민 LAFC 동료, MLS 개막전 MOM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수비수 타파리가 인터 마이애미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부앙가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MLS 우승
35세 前 한화 선수가 다크호스라니? '우승 후보' 라인업 의외의 약점→2003년생 1R 유망주가 변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의 다크호스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각) "각 팀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될 다크호스 후보 1명"을 뽑았다. 터크먼이 메츠의 다크호스로 선택됐다. 1990년생 터크먼은 2013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289순위로 콜로라도 로키스 유니폼을
손흥민과 메시의 역대급 개막전, 7만 5673명 운집...역대 2위+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 MLS 사무국 “세계적 영향력 증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완승을 거둔 LA FC를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LA FC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전반 37분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방 압박으로 볼을 탈취한 뒤 손흥민에
"오타니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55홈런 밖에 못 쳤다" 64세 스승은 왜 이렇게 말했나…오타니 업적 깎아내린다? 숨은 뜻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오타니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55홈런 밖에 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스승 쿠리야마 히데키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 CBO는 오타니가 더 잘할 거라 믿는다. 쿠리야마는 최근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오타니는 아직 55홈런밖에 치지 못했다.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20승도 해내지 못했다. 그게 전
봄 배구 향방? 아무도 모른다! 예측 불허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가 시작됐다. 하지만 봄 배구 향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22일에는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0으로 완파하며 1위를 되찾았다. 이제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얻기 위한 두 팀의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민재 향한 킬패스 비난 받은 바이에른 뮌헨 주장 "후방 빌드업 해결책 찾아야 한다" 책임 전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나선 킴미히가 프랑크푸르트전 실수에 대해 해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에 3-2 승리를 거뒀다. 김민재는 프랑크푸르트전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최근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을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프랑크푸르트
노시환 307억원 옵트아웃+류현진 40세+김경문 계약만료→한화 2026 KS 우승 무조건 해야 한다 ‘간절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시환(26, 한화 이글스)이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그런데 올 시즌을 마치면 옵트아웃 조항이 있다. 이는 한화의 올해 한국시리즈 우승이 더욱 간절해졌음을 의미한다. 한화는 23일 노시환과의 11년 307억원 계약을 발표했다. 2027년부터 2037년까지다. 37세 시즌까지 한화에서 역대 KBO리그 FA
“또 9회말에 트라웃? 마운드에 오를 유혹이…” 이도류 안 하는 오타니 솔직고백, 2023 WBC 결승 ‘짜릿한 기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또 9회말에 트라웃을? 마운드에 오를 유혹이 생길 것 같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최고 백미는 아무래도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35, LA 에인절스)의 결승전 9회말 투타 맞대결 아니었을까. 2023년 3월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 일본이 3-2로 앞선 9회초, 오타니가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 바이에른 뮌헨 제동'…수비진 개편 보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개편 여부가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지난 21일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과 관련해 여러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센터백을 영입하기 위해선 우선 기존 선수가 자리를 비워야 한다'며 '바이에른 뮌헨의 계획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을 최소한 부분적
처음, 10년 그리고 16년... 최형우의 야구인생,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 "이 바닥에 너무 오래 있어서..." [MD오키나와][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2)가 10년 만에 고향팀 푸른색 유니폼을 입었다.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아무도 몰랐다. 선수 본인도 삼성 선수들도 그랬다. 최형우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만나 "사람의 인연은 정말 알 수 없다"면서 "내가 이 바닥에 너무 오래 있어서 별의 별 일이 다 생기는 것 같다"며
'우익수 문제없습니다' 이정후 안타→득점→레이저 송구 미쳤다, SF도 4-2 승리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우익수도 문제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스프링 트레이닝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결장했다.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는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이 첫 출전이었다. 지난 2년 동안 샌프란시스코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
손아섭은 오키나와에서도 안 보인다…야구인생이 걸린 3월을 준비한다, 트레이드설도 잘해야 불붙는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손아섭(38, 한화 이글스)이 오키나와에서도 안 보이네. 한화 이글스는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로 훈련장소를 옮겼다. 이미 국가대표팀과 한 차례 연습경기를 가졌다. 23일에도 대표팀과 연습경기가 있다. 멜버른에서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을 가졌으니, 가장 활발하게 실전을 소화하는 팀이다. 한 가지 흥미로운
맨유 초대형 호재! ‘제2의 박지성’ 재활 순항→훈련장 복귀 완료...“긍정적 진전, 근력 및 컨디셔닝 훈련 진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제2의 박지성’ 패트릭 도르구가 부상에서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 도르구는 덴마크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이다. 폭발적인 주력과 많은 활동량이 강점으로 평가받으며, 최근에는 윙어로 포지션을 변경해 팬들 사이에서 ‘제2의 박지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지
맨유 ‘중원 리빌딩’ 본격 시작, 이적료 ‘1280억’ 장전! 레알 마드리드 ‘핵심 MF’ 영입 관심...‘카세미루 후계자’ 낙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 'OK 디아리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카세미루의 후계자로 카마빙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마빙가는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다. 넓은 활동량을
“오타니 스윙 정말 좋아, 훌륭한 참고자료” 양키스 거포 유망주는 굳이 오타니를 파고든다…저지 쏘 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스윙은 정말 좋다. 그 움직임은 훌륭한 참고자료다.” ‘거포 유망주’ 스펜서 존스(25, 뉴욕 양키스)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존스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
'정정당당한 승부, 손흥민이 이끈 역습이 승부 결정했다'…마스체라노 감독, 메시 있었지만 완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인터 마이애미에 완승을 거뒀다. 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
'자책골 넣으려고 했나'…김민재 실수 유발한 형편없는 패스 조롱,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크푸르트에 승리를 거뒀지만 실점 장면이 비난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에 3-2로 이겼다.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김민재는 최근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
누구보다 우승반지 간절하다, KBO 최초 사나이 각오 "우승 후보? 자신감 갖되 방심은 하지 말자" [MD오키나와][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 안방마님 강민호가 KBO 최초 4번째 FA 계약 신화를 쓰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개인적 욕심은 없다. 그저 팀의 우승만 바라본다. 강민호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만나 "개인 목표는 없다. 무조건 우승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강민호는 지난해 127경기 타율 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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