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쿠냐 결승골→세슈코 쐐기골' 맨유 빌라 3-1 제압...EPL 3위 사수, UCL 진출 '청신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맨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빌라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맨유는 4-2-3-1 포메이션을
“오타니도 투구하길 바랐을 텐데…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日감독 아쉬움, 그럼요 7억달러 주는 다저스 말 들어야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일본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15일(이하 한국시각)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서 베네수엘라에 5-8로 패배한 뒤 오타니 쇼헤이(32)의 이도류에 대해 미국 언론들에 위와 같이 말했다. 사실 감독이 가장 오타니를 마운드에 올리고 싶지 않았을까. 2023년 대회보다 불펜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은
“김택연·조병현 체계적으로 선발투수 시키면 150km 넘는데…” KBO 구속혁명 뒷걸음질, 한 야구인의 안타까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택연, 조병현, 체계적으로 선발투수 시키면 다 150km 넘는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한국야구에 ‘마운드 개혁’이라는 과제를 남겼다. 스탯캐스트는 한국 투수들의 평균구속이 대회에 참가한 20개국(1라운드 4경기) 중 17위라고 집계했다. 평균 91.1마일(약 147km)로는 더 이상 국제무대서 명함을 못 내민다.
'김민재 영입으로 수비진 개편한다'…첼시 영입 1순위 지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센터백 김민재와 관련한 다양한 영입설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탑스킬스포르트 등은 15일 '첼시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첼시는 아다라비요, 바디아실, 찰로바를 방출할 계획이다. 수비진 공백이 예상되는 첼시는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첼시는 지난 1년간 영입
'MLS 7개월 만의 득점, 멀티골 폭발' LAFC 미드필더 '흥부듀오가 만드는 공간 활용하려 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에 2-0으로 이겼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4전 전승 무실점의 막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LAFC의 손흥민은 선
방출 후보에서 셀틱 에이스 등극…'양현준이 우승 경쟁 이끈다' 멀티골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멀티골을 터트린 셀틱이 완승을 거두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셀틱은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마더웰과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양현준은 마더웰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셀틱은 19승4무7패
소노 파죽의 7연승 미쳤다, 빅3 59점 합작, 그게 끝이 아니다, 현대모비스에 잡힌 KCC와 공동 5위, LG 정규시즌 우승 한걸음 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소노가 파죽의 7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요즘 KBL에서 제일 무서운 팀이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98-75로 대파했다.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24승23패로 이날 현대모비스에 덜미를 잡힌 K
“그동안 꽃다발만 들었는데...” 캡틴 정지석은 챔프전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는 상상을 한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의 ‘캡틴’ 정지석이 정규리그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한항공은 15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OK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1-3(20-25, 25-19, 19-25, 18-25)으로 패했다. 앞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으면서 주전 멤버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쉬
대만 배구 치어리더 '피치걸스' 장충에 떴다 [치얼UP영상]‘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
[MD포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괜찮아. 고개 들어'[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1-2로 패한 한국 대학 선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부천 돌풍 잠재웠다! '야고 3호골→이동경 PK 득점' 울산의 막강 '원투펀치', 2-1 역전승으로 '2연승'+선두 등극 [MD현장][마이데일리 = 부천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울산 HD가 부천FC에게 K리그1 첫 패배를 선사했다. 울산은 1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전에서 강원FC를 3-1로 꺾고 2라운드 FC서울전이 연기된 울산은 연승으로 선두에 등극했다. 홈팀 부천은 김형근이 골문을 지켰
[MD포토] 성예건 '다시 뛰자 대학축구야'[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열렸다.한국 대학 선발팀 성예건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성예건 '한일전 축구 동점골'[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열렸다.한국 대학 선발팀 성예건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인사하는 한일 대학 축구 대표 선수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열렸다.양 팀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KBO 22승 출신 헤이수스가 日격파 앞장섰다…천하의 오타니를 커터로 잠재웠다 ‘154km로 KKK’[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에서 뛴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리그)가 일본 격파에 앞장섰다. 헤이수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과의 준결승서 3-5로 뒤진 4회말 시작과 함께 베네수엘라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
SON '공미'로 고군분투, 슈팅은 단 '1회'...LAFC, '정상빈 벤치'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0 (전반 종료)[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시티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끝이 났다. LAFC는 4-2-3-1 포메이션을 택했다. 위고 요리스
‘한일 동반 8강 탈락’ 오타니 리드오프 홈런으로는 부족했다…일본, 불펜 붕괴로 베네수엘라에 패배[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일본도 결국 한국처럼 8강에서 멈춰 섰다. 베네수엘라가 한국 시간 15일 미국 마이애미 론디팟 파크에서 치러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일본을 8-5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마이켈 가르시아와 에제키엘 토바가 동시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일본은 오타니의 선두 타자 홈런으로 힘을 내봤지만
[MD포토] 치열한 한일전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이 열렸다.양 팀 선수들이 치열하게 볼을 다투고 있다.
시작부터 단단히 미쳤다! 베네수엘라-일본 8강전 아쿠냐-오타니 선두타자 홈런으로 ‘장군멍군’[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1회부터 미친 경기다. 베네수엘라와 일본이 한국 시간 15일 미국 마이애미 론디팟 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치르고 있다. 경기는 한국 시간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 시작됐고, 이제 막 1회가 종료됐다. 그런데 이 경기가 1회부터 심상치 않다. 포문은 베네수엘라가 열었다. 선두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
100억 천재타자 대전행, 기대감 어느 정도길래…KS 준우승팀 캡틴 반겼다 "타격 워낙 뛰어나다, 성격도 좋더라"[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성격이 워낙 좋더라고요." 한화 이글스의 캡틴 채은성은 새로운 이글스맨 강백호와 함께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채은성은 한화 캡틴으로 지난 시즌 132경기에 나와 138안타 19홈런 88타점 54득점 타율 0.288을 기록하며 한화가 정규리그 2위 및 19년 만에 한국시리즈로 오르는데 기여했다. 2022시즌이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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