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포지션 경쟁' 바이에른 뮌헨 동료 센터백…사상 첫 발롱도르 후보 30인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6 발롱도르는 다음달 영국 런던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발롱도르 후보 30인이 발표됐다.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로는 케인, 디아스, 올리세, 우파메카노가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는 커리어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
오타니 이럴거면 IL 가는 게 낫지 않나요…로스터 한 자리 낭비한 다저스, 갈 길 바쁜데 풀리지 않는 의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럴거면 애당초 부상자명단(IL)에 가는 게 낫지 않았을까.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각)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다시 선발라인업에서 뺀 것을 두고 MLB.com에 “서서히 회복시키기 위해”라고 했다. 아직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니 무리시키지 않는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출전 기회 없었다' 김하성 결장…애틀랜타, 홈런 4방 허용 콜로라도에 눈물[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소속팀 패배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봤다. 애틀랜타는 9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하지 않고 결장했다. 애틀랜타도 고
[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소식' SON 후계자 나왔다...'유망주' 유승재 LAFC2 입단! "존경하는 손흥민 선배 있는 곳에서 발전하겠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제주SK 유망주 유승재(18)가 LAFC2로 임대를 떠난다. LAFC는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승재가 LAFC2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유승재는 윙포워드로 측면에서 돌파 능력을 자랑하며 득점 찬스를 만들어낸다. 어린 시절부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올시즌 제주에 입단했고 지난 8월에는 교체 출전
별들의 전쟁 시작됐다! 레알 마드리드·맨시티·도르트문트, UCL 서전 승리 장식→음바페·홀란드 득점포[종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이 시작됐다. 9일(이하 한국 시각) 리그 페이즈 1차전이 열렸다. 빅리그 빅클럽들이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킬러'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드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명불허전 기량을 뽐냈다. UCL 최다 우승(15회) 팀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무적
김하성 3년전 감격이 지금도 생생한데…이젠 넘볼수 없는 벽, 그런데 김하성 동료의 급부상 ‘2회 경력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회 경력자의 등장. 마우리시오 듀본(3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이던 2023년과 2025년에 아메리칸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내, 외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데, 심지어 좋은 수비력을 인정 받았다는 얘기다. 그런 듀본은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었다. 김
손흥민 골침묵 탈출, MLS 7경기 만의 승리 도전…LAFC 감독 딜레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골침묵에서 벗어난 LAFC가 메이저리그사커(MLS) 7경기 만의 승리에 도전한다. LAFC는 오는 10일(한국시간)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MLS 6경기 무승과 함께 10승7무7패(승점 37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MLS 서부컨퍼런스 3위에 올라있다
'깜짝 고백' 손흥민 "MLS 진출 생각 없었는데...내가 너무 나이가 들었나 생각", 결국 LAFC 설득에 이적 결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에 대해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최근 팟캐스트 ‘더 레이트 런’에 출연해 LAFC 이적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그는 “런던에 머물 당시 에이전트로부터 연락이 왔고 LAFC의 관심 소식을 들었다. MLS는 절대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나이가 들었나라는 마음
[오피셜] "김민재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극찬…발롱도르 감독상 후보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콤파니 감독은 8일(한국시간) 발표된 2026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콤파니 감독과 함께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아스날의 아르테타 감독, 아스톤 빌라의 에메리 감독이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포함됐다. 또한 대표팀 감독으로는 북중미
조1위·슈퍼라운드 '성큼' 18세 이하 야구대표팀, 싱가포르에 콜드게임 승[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수월하게 경기를 마쳤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참가한 18세 이하(U-18) 한국야구대표팀이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꺾고 조별리그 2연승으로 내달렸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표팀은 8일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신장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에 15-0으로 이겼다. 이로써 조 1
'쌍포 제몫' 니시다·다카하시 29점 합작, 일본男배구 호주 꺾고 3연승 亞선수권 조별리그 마무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남자배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쳤다. 일본은 8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A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3 25-21)으로 이겼다. 일본은 3승, 호주는 2승 1패로 A조 1, 2위가 결정됐다
오타니 빠져도 괜찮아! 다저스 선발진 천군만마가 왔다, KKKKKKKKKK 유망주 완벽 부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졌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왔다. 바로 에밋 시한이다. 시한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0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팀이
'韓 축구' 대형 쾌거! '2006년생 유망주' 양시우, '포르투갈 1부' 이스트렐라 전격 이적..."유소년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의 2006년생 유망주 공격수 양시우가 포르투갈 리그로 무대를 옮겼다.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스트렐라는 유망주 양시우 선수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국적 공격수 양시우는 김포주니어와 김포 JIJ FC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뒤 2018년 독일 5부리그 라팅겐 유
[MD포토] 김웅빈, '밀어내기로 가볍게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키움 김웅빈이 5회초 무사 만루서 박주홍의 밀어내기 볼넷 때 득점하고 있다.
[MD포토] 데이비슨, '밀어내기로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키움 데이비슨이 5회초 무사 만루서 김동현의 밀어내기때 홈을 밟고 있다.
[MD포토] 히우라, '연속 밀어내기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키움 히우라가 5회초 무사 만루서 안치홍의 볼넷때 득점하고 있다.
"차분하고 겸손하게 준비" 대만 꺾고 산뜻한 출발 정윤진 18세 이하 야구대표팀 감독 '이제는 일본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은 첫 고비를 잘 넘겼다.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정 감독은 대만전을 마친 뒤 현지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에게는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는데 경기를 앞두고 혼자 긴장을 좀 많이 했다"
독일 나와라! "우리 장점 극대화해서 후회 없는 경기 펼칠 것!"…女 농구대표팀 가드 이소희의 8강 결정전 앞둔 각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의 가드 이소희(26·BNK)는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조별리그 B조에서 3위로 밀린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문제점을 제대로 짚고 다음을 준비했다. 9일(이하 한국 시각) 벌어지는 홈 팀 독일과 경기를 앞두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극적인 태클, 손흥민의 득점 기회 막아냈다'…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무산시킨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수 예들린이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는 8일 2026시즌 MLS 24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LAFC를 상대로 인상적인 수비를 펼친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수 예들린은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LAFC의 손흥민과 부앙가는
'로테이션 실수였다'…'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 샬케전 선수 기용 지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샬케전 선수 기용이 지적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6일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샬케를 상대로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샬케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달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슈퍼컵과 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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