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5~6일 고양서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 대회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개최된다"고 4일 알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3월부터 이어진 '2026 KBA 3x3 프라임리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이번 파이널에서는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오피셜] 이강인 동료, 월드컵 우승하고 떠난다…스페인 대표팀 은퇴 발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면 수비수 요렌테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요렌테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대표팀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는 시간이 더 남아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오타니 건강이슈, 타격까지 영향 미친다” 다저스 초비상, 로버츠도 이상기류 감지…이래도 이도류 포기 안 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건강 이슈가 타격까지 영향을 미친다.” 디 어슬래틱은 3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단언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왼 무릎과 이두근 문제가 가볍지 않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이도류 복귀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지만, 이젠 냉정한 현실 인식이 필요하다. 다저스는 현지 기준 7월1일부
'이럴 수가' 日 축구 초비상...이강인 '존재감 폭발'→라이벌은 '벤치 신세' 위기, "창의성 부족해" 일본 언론도 우려! 선발 제외 가능성 등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시즌 초반부터 위기를 맞고 있다. 일본 ‘치바TV’는 3일(이하 한국시각) “쿠보다 디가오는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쿠보는 레알 베티스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특히 레
레알 마드리드 무리뉴가 인정했다…'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리가 우승 후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를 올 시즌 유력한 프리메라리가 우승 후보로 꼽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전전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바르셀로나(승점 9점)에 골득실에 뒤진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AT마드리드는 2승1무(승점 7점)의 성적으로 3위를 기록하
'와' 이강인 때문에 역대급 커리어?...LEE 영입 '최대 수혜자'로 급부상, 첫 AS 득점으로 연결! "공격에서 활약 커졌다" 西 매체도 극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알렉스 바에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활약이 조명을 받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바에나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공격에서 영향력이 높아졌다. 그는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달 30일 펼쳐진 세비야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바에나는 선
분데스리가 3시즌 연속 득점왕 케인도 감탄 "환상적인 골, 슈팅 순간 득점 직감했다"…뮌헨 센터백 공략 공격수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오스나브뤼크 공격수 마이너스의 기량을 극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1 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2부리그팀 오스나브뤼크를 상대로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
'2부리그 공격수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듀오 김민재-요나단 타, 최저 평점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올 시즌 초반 바이에른 뮌헨이 치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한 가운데 콤파니 감독이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부리그팀 오스나브뤼크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해
친구야 한판 붙자! '샬케 이적' 황희찬, 데뷔전서 코리안 빅매치 예고→'1996년 동갑내기' 김민재와 맞대결 전망[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1996년 동갑내기' 황희찬과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맞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이 샬케 04로 이적하면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김민재와 적으로 만나게 된다. 6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복귀전에서 김민재와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황희찬은 5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김하성 매우 제한된 출전기간에 잘하고 있다…듀본 슈퍼 유틸리티가 합리적” 美신뢰 회복 신호탄? 아직은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매우 제한된 출전기간에 잘 하고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 9회말 끝내기 1타점 좌전적시타가 시즌의 터닝포인트가 된 건 분명하다. 28일 다저스전서 안타와 도루로 기세를 이어갔다. 29일과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서 침묵하긴 했다. 그러나
'김민재 잘못이 아니다'…2부리그 팀에 충격 실점에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두둔[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올 시즌 초반 바이에른 뮌헨이 치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한 가운데 콤파니 감독이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부리그팀 오스나브뤼크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해
정녕 오타니가 맞나, 삼진-삼진-삼진-삼진 충격 부진→스캇 또 야마모토 승리 날렸다... 다저스 6-8 역전패[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계 투수 라이언 오브라이언이 세이브를 올렸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서 6-8로 졌다. 시작은 좋았다. 1회말 오타니 볼넷, 토미 에드먼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
'공채 1호' 모레노 임시감독 체제, 韓 축구 위기 속 출범 임박! 오는 14일 명단 발표..."열심히 선수 파악 진행 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감독 체제가 정식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일 모레노 임시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모레노 감독은 내년 아시안컵 개막 전까지 예정된 6차례의 A매치에서 대표팀을 이끈다. KFA는 모레노 감독과의 계약에 아시안컵 본선까지 지휘봉을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을 포함시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 김하성, 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후 반등→애틀랜타 PS 히든카드 되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어썸킴'이 살아나고 있다. 끝내기 안타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인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타격감을 올리며 부활 기틀을 마련했다. 가을잔치(포스트시즌) 출전 가능성도 높여나가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달 27일(이하 한국 시각)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서 워크오프 히트를 적어냈다.
'KCC 우승 주역' 송교창의 B.리그 도전! 그 이유는?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뿐...내 인생의 전환점, 스스로 성장할 기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송교창이 KBL 떠나 일본프로농구(B.리그) 오사카 에베사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송교창은 2025-2026시즌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견인한 뒤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 KCC 구단과 합의를 거쳐 임의 탈퇴 신분으로 오사카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15-2016시즌 프로 입단 후 첫 해외 진출이다. 송교창은
'시메오네 감독 부임 후 최장 기간 무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강인 능력 믿는다, 6시즌 만의 우승 도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프리메라리가 우승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승1무(승점 7점)의 성적으로 3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강인의 맹활약과 함께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AT마드리드는 오는 6일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당연히 기억하죠" 일본여자배구 '간판 스타' 사토 요시노, 대만 선수와 우정 훈훈한 화제[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나 기억해?" 일본 여자배구대표팀에서 기대주를 넘어 에이스로 자리잡은 사토 요시노와 대만여자배구대표팀 웬이친의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과 대만은 지난달(8월) 30일 끝난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맞대결했다. 일본은 당시 대만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웬이친은 자신의
프로농구 DB, 4~14일 日 가와사시서 전지훈련 실시…"새 시즌 대비 조직력 완성할 것"[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이흥섭 단장)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일본 가와사키에서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3일 알렸다. DB는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일본 프로팀들과 총 5차례 연습경기 및 오픈경기를 치르게 된다"며 "이번 전지훈련에는 대만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에 함께하지 못했던 헨리 엘런슨, 정효근, 김보배
한국 골프에 다시 묻다! 성장의 골프와 성적의 골프[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한국 유소년 선수들은 성장의 축구가 아니라 성적의 축구를 하고 있다." 얼마 전 천안에서 열린 축구 경청회에서 한 위원이 남긴 말이다. 골프로 옮겨도 문장은 그대로 성립한다. 지난 번 칼럼에서 골프의 '입구', 사람들이 발을 들이기까지의 문턱을 이야기했다면, 이번엔 그 문을 넘어 골프를 취미가 아니라 '길'로 삼은 아이
오타니 투수 복귀 이대로 무산되나, 사령탑 입 열었다 "선택지 중 하나, 외야수 기용은 NO"[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내 투수 복귀 가능성이 사라지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3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앞서 오타니 투수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오타니는 타자에만 전념할 수도 있다. 오타니는 왼 무릎 염증 부상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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