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李 잘못 건드리더니…돌연 재판行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에 대한 병역 관련 허위 정보를 SNS에 게시했던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대선을 앞두고 나온 게시물은 곧 삭제됐지만, 검찰은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이재명 범죄자” 외친 나경원… 추미애 한마디로 ‘참교육’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맹폭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일침에 되레 곤욕을 치렀다. 추 위원장이 “유죄 판결을 받은 건 나 의원 본인 아니냐”고 맞받아치면서, 나 의원이 추 위원장에게 ‘참교육’을 당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李 대통령 잘하고 있나요?” 국민에게 물어봤더니…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국민 평가는 긍정 58%, 부정 32%로 나타났다. 다만 직전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소폭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상승하며 국정 지지율에 변화 조짐이 감지됐다.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응답은 58%였다.
조희대 “尹 석방”…초유의 사태로 인한 ‘구속 취소’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만기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사법부가 또다시 ‘초유의 논리’로 석방을 논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과거 윤 전 대통령 석방 과정에서 전례 없는 논리와 검찰의 항고 포기 등 이례적인 결정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잘나가던 이재명, 발목 잡혔다…‘건강 악화’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검사 집단 퇴정에 대한 감찰 지시를 둘러싸고 거센 반발에 직면하면서 정치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조응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형사소송법에 따른 정당한 절차를 감찰 대상으로 삼는 것은 무리”라고 밝혔다.
“조국 대통령” 尹 속마음 들켰다…大망신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검찰총장이 되기 전부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견제해 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 대표는 관련 영상을 공개하며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속마음과 욕망이 읽힌다”고 직격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조국이 대통령이 되느냐”며 역술인에게 운명
“잘못 인정” 문다혜, 고개 숙였다…공식 발표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음주 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검찰은 1심 벌금형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76세’ 한덕수, 징역 위기…76세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징역 15년 형을 구형받자, 정치권 일각에서 “짠한 마음”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종혁 국민의힘 고양시병 당협위원장은 “한 전 총리가 막아야 할 책임을 회피한 잘못은 분명하지만,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라고 밝혔다.
‘김건희♥️’ 윤석열, 결혼 13년 만에…안타까운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관계를 놓고 정치권에서 다시 논란이 번지고 있다. 최근 구속 상태에서 변호인을 통해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에서는 ‘잘못된 사랑’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누리호 대성공” 뜨거운 환호 뒤… ‘아찔한 상황’첫 민간 주도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네 번째 발사에 성공했다. 그러나 발사 직전까지 센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서 현장은 아찔한 상황이었다고 전해진다. 다행히 누리호가 정상 비행에 나서며 모든 절차를 완벽히 수행하자, 나로우주센터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뒤덮였다.
“선거 포기” 국민의힘, 결국 백기 들었다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 룰을 ‘당원 투표 70%·국민 여론조사 30%’로 조정할 계획을 공개하면서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다.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선거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민심을 외면한 자충수”라고 직격했다.
‘무혐의 종결’ 이준석, 살길 열렸다21대 대선 TV 토론회에서 성폭력 묘사 발언 논란으로 고발됐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경찰 수사에서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에 이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도 불송치 결정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하면서, 이 대표는 법적 부담을 털고 정치적 재정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추경호 영장 기각“ 大반전…이유 살펴보니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며 구속 위기에 놓였던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그러나 송언석 현 원내대표는 27일 “영장은 기각될 것”이라고 단언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당내에서는 방어 태세를 넘어서 사법 판단에 대한 확신까지 내비쳤다.
‘정계 은퇴’ 홍준표, 또 소신 발언…급속 확산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후회해 봤자 이미 늦었다”라며 “운명이려니 받아들이라”라고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계엄령 시도와 관련해 15년 형을 구형받은 한 전 총리를 향한 홍 전 시장의 발언이 이어졌다.
“직권남용”…李 대통령 ‘긴급 지시’에 정치권 뒤집혔다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판 과정에서 벌어진 검찰의 집단 퇴정 사태에 대해 감찰을 지시하자 정치권이 즉각 반발했다. 대통령의 조치가 사법 절차에 대한 직접 개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尹 부부 교도소行“…판결 180도 뒤집혔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겨냥해 집회 현장에서 “교도소 가자”는 노래를 부른 전직 교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뒤,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공무원이 대통령을 비판한 것이 곧 특정 정당 지지로 직결되지 않는다”라며 1심 판단을 뒤집었다.
’72세’ 조두순…전자발찌 끊고 싹 잡아뗐다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외출제한 명령 위반과 전자감독장치 훼손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면서, 아내에게조차 버림받은 채 홀로 생활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 공판을 통해 확인됐다. 조두순은 법정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李 여론조작” 결국 공론화… ‘중국발’ 계정 속출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극렬 지지하던 다수의 계정 접속지가 중국으로 드러났다”며 여론조작 의혹을 공론화하고 나섰다.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접속 위치 기능이 공개된 이후, 한국인을 사칭한 ‘중국 접속 계정’이 대거 포착되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결국 고개 숙인 한덕수…법정서 싹 털어놨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내란 혐의 결심공판에서 비상계엄에 찬성하거나 도운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최후 진술을 마쳤다. 그는 혼란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국민과 가족, 동료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건희 “허위 진술” 법정 증언 나왔다…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김건희 여사가 과거 수사 과정에서 주변 인물에게 허위 진술을 부탁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던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이 “가방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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