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날씨-전남광주] 강풍·풍랑 예비특보와 기온차·황사 건강유의

뉴스프리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기상청 제공)
(사진=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23일 새벽 거문도.초도에 강풍 예비특보와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22일 아침(06~09시)부터 23일 오전(09~12시) 사이 전남과 광주에 비가 내리고, 23일과 24일 전남내륙과 광주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며, 23일부터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강수량은 22일 아침(06~09시)까지 광주와 전남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22~23일은 5~20mm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바람이 23일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해상은 23일 새벽부터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바람이 32~54km/h(9~15m/s)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22일 서해남부남쪽먼바다, 오후부터 남해서부먼바다에 바람이 25~46km/h(7~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0.5~2.5m으로 높게 일겠다.

한편, 22일 서해남부북쪽먼바다와 서해남부앞바다에, 23일부터 남해서부앞바다에 바람이 25~43km/h(7~12m/s)로 불고, 물결이 0.5~2.0m으로 일겠으며, 24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 22일 낮최고기온은 14~16℃,

– 23일 아침최저기온은 9~12℃, 낮최고기온은 17~22℃,

– 24일 아침최저기온은 5~11℃, 낮최고기온은 18~24℃,

– 25일 아침최저기온은 6~10℃, 낮최고기온은 20~25℃가 되겠다.

전남내륙과 광주를 중심으로 23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겠고, 24일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22일과 23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24일은 대체로 맑으며, 25일은 가끔 구름많겠다.

특히, 18~20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22일은 잔존한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겠으며,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기류의 흐름에 따라 황사 지속시간과 황사가 나타나는 지역, 농도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미세먼지 예보(매일 05시, 11시, 17시, 23시 발표, 국립환경과학원)를 참고하기 바란다.

author-img
뉴스프리존
content@viewcash.co.kr

[날씨] 랭킹 뉴스

  • 귀경길 아침 짙은 안개 조심…일교차 15도까지 [날씨]
  • [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비소식…일교차 최대 15도 주의
  • [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 쾌청…제주엔 비 소식
  • [내일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 쾌청…제주엔 비 소식
  • “귀경길 우산 챙기세요”…추석 연휴 셋째 날 전국 곳곳 비 [날씨]
  • 고속도로 이용하는 사람들, 오늘(토요일) 날씨 무조건 챙겨야 합니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추천뉴스

  • 1
    “강원도에 이런 곳이? 20,000㎡ 숲속 캠핑장!”… 별빛 가득한 힐링 여행지

    여행맛집 

  • 2
    요즘 대학가를 뒤흔든 이안, 축제 현장에서 보여준 남다른 분위기

    연예 

  • 3
    강이슬, 21점·쐐기 자유투 “무조건 이길 것 같았다...여자농구 도약할 타이밍”

    스포츠 

  • 4
    일본 남자 축구, 북한 꺾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한일전 결승 성사 가능성 UP

    스포츠 

  • 5
    한국 여자농구,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일본 꺾고 정상 탈환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북한 리광천 감독, 일본 축구 판정 불만…“페어플레이 맞나”

    스포츠 

  • 2
    라메르풀라르 프랑스쿠키 고급버터과자 선물용쿠키 추천

    여행맛집 

  • 3
    “도심에서 이런 별빛을 본다니?”… 15만 평 자연처럼 자유로운 광양 명소

    여행맛집 

  • 4
    최민석 9K·박준순 3안타…한국 야구, 중국 잡고 한일전 결승

    스포츠 

  • 5
    충장로 유적지 방문 명소 6곳 — 2026 최신판

    여행맛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