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오리엔탈 푼타 네그라 마요르카, 스페인 마요르카 해안명소에 올 봄 문연다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스페인 마요르카를 대표하는 해안 명소 ‘푼타 네그라(Punta Negra)’에 ‘만다린 오리엔탈 푼타 네그라, 마요르카’가 올 봄 개관한다.
푼타 네그라는 알레포 소나무 숲과 드라마틱한 절벽, 탁 트인 파노라마 바다 전망이 어우러진 곳이다. 리조트가 들어선 곳은 햇살 가득한 해변과 고유한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마요르카의 매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리조트는 지중해 특유의 자연미와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131개 객실 규모의 리조트는 스위트 26실, 독립형 별채 ‘카시타(Casita)’ 타입 9실을 포함한다. 이 가운데 19개 객실에는 전용 수영장이, 3개의 루프톱 스위트에는 프라이빗 풀을 갖춰 가족 단위 투숙객부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여행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킨다. 리조트 전역에 배치된 조형물과 큐레이션된 예술 작품은 공간 전체를 하나의 오픈 에어 갤러리로 완성한다.
미식 경험 또한 이곳의 핵심이다. 노부 마츠히사 셰프의 니케이 스타일 일식 레스토랑 ‘마츠히사(Matsuhisa)’, 스타 셰프 다니 가르시아의 스테이크하우스 ‘레냐 바이 다니 가르시아(Leña by Dani García)’, 정통 멕시코 요리를 선보이는 ‘하신타(Jacinta)’ 등 세계적인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집결한다.
여기에 지중해식 올데이 다이닝 ‘레폭(Leppoc)’, 테라스 타파스 ‘소브레타울라(Sobretaula)’, 풀사이드 캐주얼 다이닝 ‘아우바라(Aubara)’까지 다채로운 선택지가 마련된다.
다이닝 총괄 셰프 세르지오 데 라 플라타(Sergio De La Plata)는 “지역 식재료의 가치와 생산자의 이야기를 요리에 담고자 한다”며 “바다와 대지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진정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바다 전망 야외 수영장 3개(키즈풀 포함)와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하이드로 마사지 시설까지 완비해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제공한다. 만다린 오리엔탈의 시그니처인 웰니스 센터에서는 마요르카 전통 치유법과 동양 철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허브를 활용한 ‘쿠란데로 익스피리언스(Curandero Experience)’, 차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티 세리머니’ 등이 대표적이다.
두아르테 코레이아(Duarte Correia) 총지배인은 “푼타 네그라의 자연과 마요르카 특유의 환대가 만다린 오리엔탈의 모던 럭셔리와 만나 진정한 마요르카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