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강하면서도 맛이 좋고 찰기가 느껴지는 현미밥 짓는법을 소개합니다.
요즘 저속노화 등 건강상의 이유를 현미를 찾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백미에 비해서 단단하거나 찰기가 부족한 점 때문에 아쉬웠던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찰기 있는 현미를 소개합니다.
바로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10KG 오분도미인데요.
오직 여수에서만 재배되는 진상미를 5분도, 7분도, 9분도로 취향에 맞게
도정 정도를 선택 가능합니다.
그리고 찹쌀계 맵쌀로 저 아밀로오스 특성(9~13%)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균보다 물을 조금 적게 잡아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분도미로만 밥을 지어도 구수하면서도 부드럽고 찰기까지 느낄 수 있기에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참고로 바로 도정해서 보내주기 때문에 갓 도정한
오분도미 현미를 만날 수 있어 신선한 쌀맛 그대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5분도미는 현미에서 쌀눈과 호분층이 50%가 되도록 도정한 것인데요.
현미에 가까운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현미에 비해서
소화가 잘 되고 밥맛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백미는 10분도입니다.
그리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으며
페트병 등에 담아서 냉장 보관을 하면 더욱 신선하게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개봉을 해보았는데요.
현미보다는 색이 밝고, 백미 보다는 갈색인
오분도미였습니다. 구수한 향기가 그대로 나더라고요.
참고로 이 오분도미 현미밥 짓는법은 간단한데요.
쌀만 잘 불려주면 됩니다.
백미쌀과 비슷한 식감을 원한다면 6시간 불리는게 좋으며,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3시간 이상 불려주면 됩니다.
그렇게 불린 후에 물과 쌀의 비율을 1:1로 잡아서
밥을 지으면 되는데요.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10KG 오분도미이기 때문에 이렇게 물의
양을 잡아도 부드럽게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전기압력밥솥을 이용해서 현미 모드로
밥을 지었고요. 아무래도 압력솥을 이용해서 밥을 지으면
오분도미이지만 그 속에서 찰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어진 밥은 구수한 내음에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향기가 참 좋더라고요.
현미의 영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오분도미라서 개인적으로
현미식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저는 간단한 무나물 볶음과 애호박 볶음, 그리고 차돌된장찌개를
하나 끓여서 진상미 현미밥을 곁들여 보았습니다.
건강한 밥상인데 맛까지 좋으니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10KG 오분도미는 3시간 이상 불리면
부드러움이 부담 없이 꿀떡꿀떡 넘어갈 정도인데요.
그러면서도 찰기가 느껴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밥만 한술 떠서 꼭꼭 씹으면
구수한 내음을 한껏 잘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 진상미 백미와 오분도미를 번갈아 가면서 밥으로 지어 먹을 것 같네요.
대왕님표 여주쌀 진상미 10KG 오분도미를 만나고 싶다면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니 한번 드셔보세요.
도정을 선택 가능한게 개인적으로는 영양이 풍부하면서 부드러운
오분도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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