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포스트] 김인식 기자 = 지난 12월30일 오후5시,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시상식’이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개최됐다.

국제인플루언서협회 김송하 회장이 사회공헌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이번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다시 한 번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어 “늘 생각해온 대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기부와 참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기획 중이며,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브랜드가 함께하는 K-ICON(아이콘)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와 사회공헌이 연결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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