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클룩(Klook)이연말∙연초 여행 수요 겨냥해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호텔 캠페인을 전개하며 강남∙성수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역 일대에서 옥외광고(OOH)를 진행한다.
이번 호텔 캠페인은 ‘해외 호텔도 클룩에서 예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연말·연초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기획됐다. 어트랙션과 교통수단은 물론 ‘호텔’까지 여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클룩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모델로는 클룩 유튜브 콘텐츠 ‘긴급연차여행’의 호스트로 활약 중인 홍석천을 선정했다.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자신만의 기준과 안목으로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인물을 발굴해 온 만큼, 전 세계의 보석 같은 호텔을 소개하는 클룩의 캠페인 취지와 높은 시너지를 보여준다.
특히 지난 23일 공개된 ‘보석함’ 콘텐츠에서는 홍석천이 직접 클룩의 지하철역 광고를 찾아 나서, 자신이 고른 ‘일본 여행의 보석’으로 클룩을 소개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룩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해외 호텔 최대 40% 할인과 항공사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일본 호텔과 주요 여행 상품을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연말과 연초 성수기 시즌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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