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유정석 기자] 전남 보성군은 21일부터 제21회 벌교꼬막축제를 벌교천변 일원에서 개최했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벌교꼬막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꼬막과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인 벌교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향토 문화축제로 지역을 넘어 전국적 축제로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청정갯벌의 선물! 벌교꼬막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벌교꼬막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전시회, 벌교꼬막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들어서며,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개막식은 MBC 가요베스트와 연계해 나태주, 미스김, 마이진 등 20여 명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음악회에는 가수 박지현, 보성군립국악단, 민성아 등이 출연한 축하공연에 이어 화려한 불꽃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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