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국제표준안전재단과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5 제6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이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내외 귀빈, 각계각층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공동체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모범을 보여온 인물들로, 지역과 국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다.
시상식에서는 ‘나눔봉사공헌대상’과 ‘사회공헌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수상이 이뤄졌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각각의 상패가 수여됐다. 2부 행사에서는 가수 박상철을 비롯한 다수의 인기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임재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시상식은 그늘진 곳에서 조용히 헌신해 온 분들의 노고를 다시금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널리 알리며 지속 가능한 공헌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은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나눔문화 정착과 확산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공로 시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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