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지난 14일 열린 ‘제63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K-Theater Awards’에서 대구 연극계가 단체와 개인 부문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
지역 연극계에서 오랜 기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극단 고도가 단체공로상을 수상했고, 현재 대구연극협회의 이사로서 대구연극계의 기반을 다지며 선후배들과 함께 창작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장효진 극단 원각사 부대표가 개인공로상을 받았다.
베스트단체작품상을 수상한 극단 폼의 ‘못생긴 남자’는 올해 대구에서 진행된 더파란연극제에서 작품상, 연출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던 극단 폼의 ‘못생긴 남자’는 베스트단체작품상을, 분장 분야 전문가인 김언영은 베스트연극인상 스태프 부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배우 유이수는 무대 위에서 인물에 대한 집중력 있는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유이수는 베스트연극인상 신인연기 부문에서 수상했다.수상한 유이수는 대구에서 수차례 연기상을 수상한 경력을 지닌 배우로, 무대 위에서 인물에 대한 집중력 있는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송태섭 기자 tsso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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