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 2025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두피·탈모 전문 관리 분야의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김민지 원장이 ‘신개념 헤어·두피·탈모관리 혁신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12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주최·주관했다. ‘자랑스런 한국, 위대한 조국’을 캐치프레이즈로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김민지 원장은 두피·탈모 전문 브랜드 ‘살롱드림(Salon de lim)’을 운영하며, 단순 미용 차원을 넘어 과학적·체계적인 두피 환경 개선과 탈모 예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특히 세계 최초 줄기세포 기반 배양액 관리 시스템(PHARMICELL)을 접목한 두피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김 원장은 국가 공인 두피 협회(Trichologist) 1급 자격을 비롯해 국제두피탈모상담사(ITF)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33년 이상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탈모 교육 강사 및 뷰티 전문가 양성에도 힘써왔다. 또한 두피·탈모 관리 인증서 보유, 맞춤형 두피 진단 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 근거 중심의 관리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김민지 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두피와 탈모 문제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삶의 자신감과 직결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관리와 연구를 통해 K-건강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두피·탈모 관리 분야가 단순 뷰티 산업을 넘어 건강 관리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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