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ESG 활동 인정받아 ‘루스벨트 기부상’ 선정
▶ 패션과 기부를 잇는 새로운 모델 제시
![[사진 제공] 2025년 12월 3일ㅣ서울 엘리에나 호텔ㅣ‘제1회 테디스 어워즈’ 루스벨트 기부상 시상식ㅣ현장 사진ㅣ패션디자이너 이상봉](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2/CP-2022-0032/image-d862501f-9f0d-4d28-abaa-832c0cb8c59b.jpeg)
[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제1회 테디스 어워즈(Teddy’s Awards)가 2025년 12월 3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되며,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이 ‘루스벨트 기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행사장에는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기리는 시상식을 함께하며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무대 위에서 꽃다발과 상패를 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패션을 통해 희망과 연대를 표현해 온 자신의 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의미를 되새겼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환경·평화·인권 이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며 굿네이버스·희망TV SBS와 ‘희망 런웨이’를 진행해 나눔 티셔츠를 디자인하는 등 국내외 소외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그는 국경없는의사회 및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와의 ESG·사회공헌 업무협약, 우크라이나 자선 바자회 등 패션과 기부를 결합한 새로운 나눔 모델을 제시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루스벨트 재단은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넘어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전해온 인물”이라며 이상봉 디자이너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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