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잔 리 공동지회장,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
▶ 장요한 목사, 조배숙 총재 명의 감사패 전달
![[사진 제공] 2025년 12월 3일ㅣ서울 엘리에나 호텔ㅣ‘제1회 테디스 어워즈’ 시상식ㅣ현장 사진ㅣ시어도어 루스벨트 한국지회 공동지회장 수잔 리·임마누엘교회 장요한 목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2/CP-2022-0032/image-62d06df6-b56e-491d-a76f-5abcf8ff46c6.jpeg)
시어도어 루스벨트 한국지회 공동지회장 수잔 리·임마누엘교회 장요한 목사(좌측 사진)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 대표 권순우(우측 사진)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가 2025년 12월 3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제1회 테디스 어워즈(Teddy’s Awards)’를 개최하며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의 인류애·나눔·공정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한국 사회 각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수잔 리(Susan Lee) 공동지회장이 환영사를 전하며 “테디스 어워즈는 테디베어를 통해 나눔과 치유의 가치를 전하는 자리”라고 강조했고, 이어 장요한 목사가 국회의원 총재 조배숙 명의의 감사패를 수잔 리 공동지회장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순간이 마련됐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는 미국 본재단의 ‘Teddy Bear for Kids’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병원·학교·스포츠 구단과 연계해 테디베어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권순우 대표는 “모든 참석자의 발걸음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행동할 이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나눔·공익 활동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단은 이번 시상식을 시작으로 테디베어 기부 캠페인, 병원 방문 행사, 스포츠 구단 협업 프로젝트 등을 지속 전개하며 국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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