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포스트] 김인식 기자 = 오는 12월 23일 (화) 오후 5시 안양평촌아트홀에서 경기예총(회장 천진철)과 안양예총, GAFF집행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경기도 안양시와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후원하는 ‘제4회 경기도예술영화제’ 영화대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이번 영화대상은 경기도민 또는 직장 사업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3년 7월 이후 제작된 20분미만의 단편영화라면 주제와 형식에 제한 없이 12월 11일에 마감한다. 또한 예심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식 상영되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감독상, 연기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의 부문에서 총 4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는 영화인의 날을 기념하여 경기영화대상 시상식으로 진행하며 작품대상, 감독대상, 연기대상, 기술대상, 신인감독상, 신인연기상, 영화아카데미상, 영화제감독상, 영화공로상, 영화특별상으로 수상자를 결정하며, 2022년 작품부터 경기도민, 영화인, 예술인, 경기도 촬영지 30%이상이면 가능하고 국내외수상경력으로 선정한다 했다.

본 영화제는 기성영화인과 젊은영화인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성을 응원하는 플랫폼으로 매년 수많은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GAFF집행위원회 김현석 사무총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영화 그리고 상상이 영상으로 다양한 시선과 목소리를 청년 창작자들이 만든 작품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경기영화인과 신진 영화인들의 만남으로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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