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샌즈 차이나는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루이비통 첫 패션쇼 ‘루이 비통 크루즈 2026 마카오 쇼’를 지난 13일 런더너 아레나에서 개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쇼에서는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최신 컬렉션이 공개됐다. 또 마카오의 다채로운 문화적 배경이 브랜드의 전통적인 프랑스 유산과 조화를 이루며 펼쳐졌다.

또한 루이 비통은 마카오에서 열린 루이 비통 최초의 패션 쇼인 만큼, 크루즈 2026 컬렉션 전체를 감상하기 위해 모인 아시아 지역의 주요 귀빈들을 위해 더욱 특별한 쇼를 선보였다.
루이 비통 앰배서더 빅토리아 송, 아시아 아이콘 카리나 라우, 배우 루이스 웡 과 루샤오 루 참석해 크루즈 2026 컬렉션 론칭을 함께 축하했다.
데이비드 실베스터(David Sylvester) 라스베이거스 샌즈 그룹 대표는 “이번 협업은 영감을 주고 몰입을 이끌어내는 잊지 못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창출하겠다는 양사의 공통된 비전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카오 숍스 앳 포시즌스의 루이 비통 플래그십 스토어는 올해 4월 새롭게 재오픈했다. 숍스 앳 포시즌스는 숍스 앳 베네시안, 숍스 앳 런더너, 숍스 앳 파리지앵과 서로 연결되어 샌즈 숍스 마카오를 구성한다. 약 850여 개의 매장이 한곳에 모여 있는 샌즈 숍스 마카오는 마카오에서 가장 방대한 럭셔리 리테일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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