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배기모 인천지부, 배호 가요제를 인천 대표 문화축제로 성장시켜
“지역의 문화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것이 진정한 지역 사랑”
“지역의 문화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것이 진정한 지역 사랑”

[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 제13회 전국배호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그 중심에는 (사)배호를 기념하는 전국 모임(이하 배기모) 인천지부와 박용철 회장의 헌신이 있었다.
박용철 회장이 이끄는 인천지부는 2011년 인천 연안부두에 ‘배호 노래비’ 건립 사업을 추진할 당시부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누가 울어’ 등 인천과 연고가 깊은 노래로 사랑받은 배호의 음악적 유산을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남기기 위한 노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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