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주문진 여행 가볼만한 곳 소돌 아들바위공원과 주문진 방사제겨울 바다 색을 담으러 강릉으로 떠났다가, ‘강릉 주문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자주 소개되는 소돌 아들바위공원에 들렀어요. 더글로리 촬영지로도 알려져 궁금했는데, 실제로는 바위 사이로 부서지는 파도 소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주차와 입장이 모두 무료라 짧게 산책하기도 딱 좋았던 주문진 여행지였습니다. 주문진 소돌 아들바위공원 ◆파도 소리 따라 걷는
박용철 회장·이종원 사무처장 책임 리더십… 회비 내며 봉사-디지털 혁신 모색[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 (사)배호중앙회 인천광역시지부회(이하 인천지부)가 지난 24일 늦은 밤, 인천 부평구 식당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최근 활동을 점검하며 다가올 연말 행사와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박용철 회장과 이종원 사무처장의 책임 있는 리더십 아래, (고)배호를 사랑하는 회원들의 자발적 헌신이 빛난 모임이었다.인천지부는 모임에 앞서 월미도 대규
배호의 '평화 염원', 언론의 시각으로 재조명되다[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제13회 전국배호가요제'가 고(故) 배호 가수가 생전에 꿈꾸었던 통일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아 개최된 가운데, 언론인연합협의회 정환승 회장이 축사를 통해 이 행사가 가지는 시대적 의미를 심도 있게 조명했습니다.정환승 회장은 언론인연합협의회 회장으로서 사회 공헌 및 공익 활동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인물입니다. 그의 축사는 배호의
‘배호 노래비’의 염원을 월미도 무대 위에… 박용철 인천지부 회장의 지역 문화愛[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 제13회 전국배호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그 중심에는 (사)배호를 기념하는 전국 모임(이하 배기모) 인천지부와 박용철 회장의 헌신이 있었다.박용철 회장이 이끄는 인천지부는 2011년 인천 연안부두에 ‘배호 노래비’ 건립 사업을 추진할 당시부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누가 울어’ 등 인천과 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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