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지아잔틴 30mg 필요성 알게된 MBN 다큐 호모비주얼리스 시청 후기
얼마 전에 MBN 다큐 호모비주얼리스 보는 인간 다큐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티비를 틀어두었다가 나오는 방송을 저도 모르게 집중해서 살펴 보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저도 요즘 눈 건강에 대한 걱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호모비주얼리스 다큐에서 저와 비슷한 분들의 사례도
많이 소개가 되었거든요. 숏폼 중독으로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보면서
밤에도 불을 끄고 보며 그럴 때 눈의 피로가 심하다는 분의
사례를 보니 저도 남일 같지가 않더라고요.
이렇게 집중하게 보게될 때는 의지와 상관 없이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게 되고 그래서 눈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다큐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눈에는 황반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 눈의 수명과 방어력을 좌우하는게 바로 황반의 색소 밀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황반색소밀도가 낮아지면 다양한 눈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관리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알 수 있었죠.
눈의 황반색소 밀도가 떨어지면
눈의 침침함이나 눈부심 등이 일어 날 수 있고요.
이러한 부분이 심해지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저는 야간에 스마트폰을 보거나 하는 일이 많은데
청색광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망막세포 역시 불규칙해지고 비대해지며,
과도한 빛 자극이 눈에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아직 젊은 편이지만 50대 이상이 되면 황반색소밀도가
더 떨어진다고 하니, 더 늦기 전에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 눈의 황반에는 루테인지아잔틴이 모여 있는데요.
이 황반색소밀도에서 중요한 영양소가 바로 루테인지아잔틴이었습니다.
이러한 루테인지아잔틴은 완두콩, 브로콜리, 옥수수 등의
다양한 식품에도 들어 있지만 함량이 낮기 때문에
식이섭취로 해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지아잔틴을
고함량으로 먹는 것이 추천되고 있는데요.
그 함량의 비율은 아레즈2(AREDS2)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
루테인 5, 지아잔틴 1로 5:1 비율이 루테인지아잔틴이 효율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었어요.
그리고 박상현 박사님의 인터뷰에 따르면
임상 연구에서 제시한 배합 비율 5:1을
디지털 사용 환경에 따른 고함량 루테인지아잔틴으로
섭취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특히 치프 박사님 인터뷰에 따르면 최신의 트랜드는 루테인 지아잔틴 30mg를
섭취하는 것이 유럽과 미국 등의 추세라서 그에 맞춰서
섭취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하고요.
관련한 실험 결과도 있었어요. 블루라이트 흡수 실험을 다큐에서 하였는데요.
루테인지아잔틴 함량에 따른 블루라이트 흡수 실험이었는데 30mg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블루라이트를 흡수했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루테인지아잔틴 30mg을 섭취시 45일만에
황반색소 밀도가 개선이 된 것이 확인되었고요.
(12mg의 경우에는 90일 섭취를 해야 개선이 되었습니다.)
또 박상현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루테인지아잔틴 30mg의 안전성 역시
연구결과 검증이 되었다고 하니 저도 시중에 나온
루테인지아잔틴 중에서 30mg을 찾아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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