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브랜드 중에서 삼성을 선호하는데요.
스펙도 괘찮고, 무엇보다 AS가 빨라서 몇 번 급하게 수리를 한 적이 있어
앞으로도 삼성 제품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3번째로 사용 중인 삼성 제품이 이제 너무 오래 되어서 느리고
자판도 좀 잘 눌러지지 않아 어떤 노트북을 구입할지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삼성 노트북 추천하는 제품은 램이나 SSD 가격이 많이 오른것 치고는
합리적이라 생각되고 스펙도 준수한 갤럭시북6 NT760VJT-A51A 입니다.
우선 갤럭시북6 NT760VJT-A51A은 16인치의 화면이 넓은 노트북이라서 다양한 작업을 할 때
불편함 없이 창 두개를 동시에 띄워두고 사용을 해도 되는데요.
16인치 WUXGA(1920×1200)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서 글씨가 너무 작지 않고
적당하게 크게 볼 수 있어서 눈이 안 좋은 분들도 안경은 따로 필요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얇으면서 포트가 넉넉하게 탑재되어 잇습니다.
LAN 포트도 있고 HDMI와 USB C 타입 2개가 있고요.(USB 버전 3.2 A 타입 2개도 있습니다.)
외장 스토리지 포트도 있어서 마이크로 SD카드 단자가 있기에
따로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필요 없습니다.
그 외에도 이어잭 포트도 있습니다.
무게는 약 1.74kg으로 16인치 치고는 그렇게 무거운 편은 아니고요.
1kg 초반처럼 완전하게 가벼운것은 아니지만 백팩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담 없는 무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울트라 5 32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이나 인강용, 가벼운 게임용도 등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여기에 인텔 AI Boost NPU, 47 TOPS 기능으로 AI 기능 역시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최신형 플랫폼이라서 다채로운 작업을 문제 없이 수행 가능해 제가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61.2Wh의 용량인데요.
최대 24시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을 가거나
출장갈 때 한번씩만 충전하면 됩니다.
여기에 USB-PD 기능을 지원해서 일반 고출력 C타입 충전기 혹은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고요.
그 외에도 Wi-Fi 6E의 무선랜카드가 탑재되어 있어서
해당 스펙을 지원하는 공유기 사용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이용 가능하고요.
키보드 백라이트도 있기 때문에 어두운 곳이나
야심한 밤에 작업을 할 때에도 불편함 없는 제품이라 삼성 노트북 추천합니다.
참고로 풀사이즈 키보드는 아니고 텐키리스에 화살표 버튼은 조금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입니다.
다양한 펑션 기능을 지원하고 있고요. 코파일럿 버튼도 따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패드가 넓은 편이라서 따로 마우스 없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하지 않는데요.
다양한 제스쳐를 지원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마우스처럼
빠른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RAM은 최대 32TB를 선택 가능하며
SSD 역시 최대 2TB 교체 및 추가가 가능합니다.
때문에 다양한 작업을 하길 원한다면 램 추가나
SSD 추가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갤럭시AI 기능도 탑재가 되어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아래의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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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편집을 손쉽게 도와주는 AI 컷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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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상황에서 바로 실시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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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리하고 빠르게 이메일 주고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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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번으로 빠르게 접속하는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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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나누듯 빠르고 직관적인 검색
그 외에도 갤럭시 스마트폰과 탭을 사용한다면 파일을
서로 자유롭게 공유하고 연동성이 좋기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 가능해요.
때문에 삼성 노트북 추천하는 갤럭시북6 NT760VJT-A51A이며
저도 조만간 구입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제가 보통 작업하는 워드, 캡컷, 넷플릭스 보기 등등의 용도로는 차고 넘치겠더라고요.
지금 사용 중인 제품이 15인치라서 조금 더 커지니 눈이 더 편안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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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북6 NT760VJT-A51A 사무용 AI 노트북 U5 16GB 25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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