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의 ‘대기만성’의 아이콘 배소현이 맥콜모나용평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3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처음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이번 시즌 아직 톱10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찾아온 우승 기회를 맞은 배소현의 소감과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출사표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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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의 ‘대기만성’의 아이콘 배소현이 맥콜모나용평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3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처음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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