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배소현은 왜 최예림의 첫 우승에 눈물 흘렸나▲ 우승 확정 직후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셀를 받는 최예림(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6일 최예림(휴온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9시즌 만에 239번째 출전한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확정한 순간 누구보다 먼저 최예림에게 달려가 물세례를 안기며 축하를 보낸 선수는 선배 배소현(메디힐)이
[쇼츠인터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배소현 기자회견 코멘트 "우승의 관건은 선수의 의지력"[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2주간 휴식기, 어떻게 보냈는지? 쉬는 동안에 잘 쉬고 행사도 잘 마무리하고 또 잠깐 일본에 가서 이제 골프도 치고 리플레시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렇게 오로라 오면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으니까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Q. 가장 까다로운 홀은? 그리고 작년과 비교할 때 코스의 변회는? 가장 자신 있는 홀
[쇼츠인터뷰] 배소현, 맥콜-모나용평 오픈 3R 공동 3위 "시즌 첫 우승 경쟁할 수 있어 감사...즐겁게 칠 것"[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의 '대기만성'의 아이콘 배소현이 맥콜모나용평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3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처음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이번 시즌 아직 톱10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찾아온 우승 기회를 맞은 배소현의 소감과 최
배소현 DB위민스챔피언십 1라운드 인터뷰 "레인보우힐스의 봄과 여름, 완전히 달라요"배소현이 4월 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에서 열린 #KLPGA투어 #DB위민스챔피언십 1라운드를 1언더파 71타로 마쳤습니다. 배소현은 2021년 이 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고, 2023년 대회에서는 4위라는 좋은 성적을 올린바 있습니다.
배소현, GMC아카디아 타고 KLPGA투어 누빈다…티에스오토와 후원 계약▲ 사진: 비넘버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기만성의 아이콘' 배소현(메디힐)이 GMC아카디아를 타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필드를 누비게 됐다. 티에스오토는 8일 배소현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티에스오토는 올해 GMC아카디아 차량을 제공해 배소현의 투어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2024년 KLPGA투어에서 데
이예원-배소현, 스크린골프 이벤트 ‘크리스에프앤씨 인비테이셔널’ 우승[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예원과 배소현이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0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배소현 조는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유현조-송지아 조, 3위는 박현경·조혜림 조, 4위는 박보겸-이동은 조였다. ▲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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