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채아트뮤지엄 로고 [이미지 제공=비채아트뮤지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2-0036/image-1a6bc50f-dd42-43bb-aa0b-102965562cc8.png)
【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전시와 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고 있는 비채아트뮤지엄이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 함께하며 청년 응원에 나섰다.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은
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K-컬처 시대 속 청년 세대의 미래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채아트뮤지엄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마리 로랑생」 전시 관람권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로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성성과 감수성을 담아낸 로랑생의 예술 세계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영감과 여운을 전달하고 있다.
전수미 비채아트뮤지엄 관장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채아트뮤지엄은 전시와 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다. 다양한 전시 협업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이 예술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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